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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4회 상주시의회(임시회)

상주시의회본회의회의록

  • 제1호
  • 상주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19년 8월 27일(화) 오전 10시 15분
장 소   :   본회의장

의사일정(제1차 본회의)
    1. 제194회 상주시의회(임시회) 회의결정의 건
    2.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제안설명의 건
    3. 2019년도 제2회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6. 회의록 서명의원(강경모, 김동수) 선임의 건
    7.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부의된안건
    1. 제194회 상주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2.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3. 2019년도 제2회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운영위원회 제안)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6. 회의록 서명의원(강경모, 김동수) 선임의 건(의장 제의)
    7.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공보감사담당관실, 총무과, 새마을체육과, 세정과)

(10시 15분 개의)
○의장 정재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회의 개의에 앞서 지난 7월 우리 시 인사 발령으로 인하여 새로 보임된 집행부 간부공무원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황천모    존경하는 정재현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하는 상주시의회 구현을 위해서 헌신, 봉사하고 계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시정추진 상황을 중간점검 하는 주요업무 보고와 시정발전을 앞당기는데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의하게 된 것을 시민과 함께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7월 우리 시 인사이동에 따라 보직이 변동된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원수 건설도시국장입니다. (인사)
    손상돈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인사)
    전완 미래전략추진단장입니다. (인사)
    김병구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인사)
    권경태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조성만 가족복지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인사)
    우화정 스마트농업추진단장입니다. (인사)
    주선동 유통마케팅과장입니다. (인사)
    이경호 개발지원과장입니다. (인사)
    김상호 건축과장입니다. (인사)
    김규환 농촌지원과장입니다. (인사)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사)
    서동주 상하수도사업소장입니다. (인사)
    오은숙 평생학습원장입니다. (인사)
    이 자리에는 김병성 경제산업국장과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이 경상북도 사과 주산지 시군협의회 참석차 출장 중이어서 참석 못 했습니다. 다음 업무 보고 시 별도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집행부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정재현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7월 1일자 우리 시 인사 발령에 따라 의회사무국으로 전입하신 직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해당 직원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오규섭 총무전문위원입니다. (인사)
    다음은 행정 7급 서구환 주무관입니다. (인사)
    다음은 행정 8급 정진욱 주무관입니다. (인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권영표    의사팀장 권영표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소집 경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순단 의원님 외 다섯 분의 의원님으로부터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같은 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난 8월 14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5분 발언 접수 사항입니다. 지난 8월 22일 최경철 의원님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물의 안전 및 관리 필요성이란 주제로 접수 되었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 및 심사회부 사항입니다.
    지난 8월 16일과 19일 상주시장으로부터 2019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등 3건의 예산안과 상주시 출향인 교류협력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 17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이 접수되었으며 8월 16일 신순단 의원님 외 13분의 의원님께서 발의한 상주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과 강경모 의원님 외 8분의 의원님께서 발의한 상주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이 접수되어 8월 23일 해당 상임위원회로 심사회부 하였습니다.
    다음 조례 공포 사항입니다. 지난 193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상주시 소셜미디어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등 13건의 조례에 대하여 7월 16일 공포하였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끝으로 민원 접수 및 처리 사항입니다. 지난 6월 27일 상주시 은척면 성백민 씨로부터 접수된 태양광발전 허가에 따른 지표조사 진정 등 2건의 민원처리 사항에 대하여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과 같이 처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정재현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경철 의원님께서 상주시의회 회의규칙 제40조의 규정에 따라 신청하신 5분 자유 발언이 있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최경철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출하신 발언요지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의원    언제나 우리 상주시의회에 뜨거운 성원과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 주시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그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고자 밤낮으로 상주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정재현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경철 의원입니다.
    먼저,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본 의원에게 자유발언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지역발전과 시민 화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황천모 상주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물의 안전 및 관리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오늘날 먹는 물에 대한 시민의 요구는 단순히 안정적인 공급수준을 넘어서 보다 안전한 양질의 물을 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현재는 100세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는 것은 의학 발달도 있겠지만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물 때문일 것입니다. 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만큼 어떤 종류의 물을 마시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로서 쉽게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이 가장 건강하고 안전한 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오늘 본 의원은   보다 맑고 안전한 먹는 물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시의 상수도 현황을 살펴보면 상수도 보급율은 75%이고 낙동강 취수원을 포함해서 4개의 정수장이 있습니다. 연간 생산량은 약 1,100만t입니다. 우리 시 수돗물 누수율이 27%정도로 수량은 300만t 정도입니다. 이를 손실예상액으로 환산하면 64억 원에 해당합니다.
    주요원인으로는 지대가 높은 곳에는 수압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대부분 노후 된 상수도관 때문일 것입니다.
    노후관 교체에 35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실정으로 현재까지는 교체실적이 매우 미비한 수준입니다.
    또한, 우리시 상수도 보급률은 75%정도로 타 시군과 비교하여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다행히 2020년부터는 국․도비 지원 계획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상수도 보급률 향상 및 노후관 교체에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하기 위해서는 상수도관을 설치 및 교체한 후에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주기적으로 세척하여 녹물, 물 때 등을 제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낙동강에 생활하수, 축산폐수, 비료 및 퇴비가 흘러 들어오지 않는지 전수조사해서 원천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우리의 생명수인 낙동강 물을 잘 보존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수질 보전을 위해 농어촌마을 단위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 하수의 소하천과 낙동강 방류 차단으로 수질보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은 실정으로 생활하수를 대책 없이 낙동강 지류에 방류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이 없는 곳에는 조속한 설치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개발에 제약을 받고 있는 상수원보호구역 인근 주민의 소득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대책을 수립하여 주민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하겠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먹는 물 수질검사 결과를 널리 알리어 수돗물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에 대하여 홍보를 강화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관계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정재현    최경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예정된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잘 알고 계시다시피 최근 우리 상주 지역사회가 많이 어수선합니다. 시장님께서도 많은 고심을 하고 계시겠지만 시민들께서도 많은 우려와 걱정을 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공직자가 중심이 되어 하나하나 매듭을 잘 풀고 각 사안의 완급을 잘 조절하여야 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들께서 생업에 안정적으로 종사하실 수 있도록 현재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여러 현안과 신규 시책들을 항상 여러분의 선의를 바탕으로 추진 해주기를 당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동료 의원님들의 노력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내실 있는 회의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제194회 상주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 제의)      처음으로
(10시 24분)
○의장 정재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이번 임시회의 회기는 오늘부터 9월 6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운영할 것을 제의하는데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번 임시회의 회기는 이상과 같이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전체 의사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처음으로
    3. 2019년도 제2회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처음으로
(11시 03분)
○의장 정재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제2회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이상 2건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먼저 박동희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요! 시장님께서 지금 서울 출장이 계셔서 서울대총장님 지금 만나러 지금 계획이 되어 있어서 지금 잠깐 나가셔야 되는데 여러분들 이해 좀 해주시죠. 시장님 그럼 다녀오십시오.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박동희    기획예산담당관 박동희입니다.
    평소 시민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정재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9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
(끝에 실음)

○의장 정재현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동주 상하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2019년도 제2회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서동주    상하수도사업소장 서동주입니다. 먼저 저희 상수도사업 추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정재현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제2회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9년도 제2회 상하수도공기업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
(끝에 실음)

○의장 정재현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상 제안설명을 들으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지난 8월 23일 해당 상임위원회로 회부하였사오니 위원회별 예비심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운영위원회 제안)      처음으로
(10시 37분)
○의장 정재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8월 1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된 안건이므로 먼저 소관 위원회의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이승일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의원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이승일 의원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사전에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본 안건을 제안하게 된 이유는 상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1항에 따라 의회는 특정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본회의의 의결로 특별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동안 2019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상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2항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하여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의원 7인으로 구성하고 제19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사할 2019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의 건이 본회의에 의결될 때까지 존속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면서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승인 안을 심도 있게 심사 할 수 있도록 저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정재현    이승일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순화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해서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방금 제안 설명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의장 제의)      처음으로
(10시 39분)
○의장 정재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러면 상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추천하여 선임하도록 하겠습    니다.
    총무위원회에서 최경철 의원님, 강경모 의원님, 김동수 의원님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정길수 의원님, 김태희 의원님, 신순화 의원님, 이경옥 의원님을 이상 일곱 분을 추천하여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이상 일곱 분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회의록 서명의원(강경모, 김동수) 선임의 건(의장 제의)      처음으로
(10시 40분)
○의장 정재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회기의 회의록 서명의원은 의원님 여러분과 사전에 협의한 순서에 따라 강경모 의원님과 김동수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번 회기의 회의록 서명의원은 이상 두 분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공보감사담당관실, 총무과, 새마을체육과, 세정과)      처음으로
(10시 41분)
○의장 정재현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오늘부터 9월 2일까지 청취하실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집행부에서 상반기에서 추진한 실적과 하반기에 추진 계획인 시정에 대한 보고인 만큼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며 보고에 임하시는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들께 직접 보고를 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보고에 성실히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공보감사담당관실, 총무과, 새마을체육과, 세정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마이크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윤보영 공보감다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에 없는 과장님들은 퇴장하셔서 각자 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안녕하십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입니다.
    우리 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공보감사담당관실))
(끝에 실음)

○의장 정재현    의원님 여러분.
    공보감사담당관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옥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경옥의원    예. 담당관님! 19쪽에 보면 추진현황에 SNS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예산 편성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거는 어떻게 운영하시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아! 이거는 지금 저희들 대도시 광고는 6억으로 예산 되어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근데 여기 안 나와 있고요.
    그런데 보니까 지금 현재 우리 시대는 블로그를 넘어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대세잖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경옥의원    그렇게 돼있는데 거기 블로그 부분을 보면 위탁 운영을 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보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경옥의원    그거는 어떻게 운영하세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네이버에 해가지고 2,000만 원 위탁비를 주고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지금 현재 유튜브 같은 경우는 정말 활발히 운영이 되고 있고 홍보 효과가 정말 극대화 되고 있는데 이거를 우리가 직영을 해서 자체로 운영을 하게 되면서 발 빠르게 바로바로 시정이라든가 어떤 상주의 모든 부분을 홍보를 할 수 있는 담당 하는 직원들 해서 하는 게 좋을 거 같고 여기에 네이버에 위탁을 하게 될 경우 같은 경우에는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가지고 또 올라오고 상위에 노출되고 하는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자체 운영을 해야지 정말 실시간으로 상주를 홍보하는 게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의원님 말씀대로 지금 현재 올해, 작년까지만 해도 트위터하고 카카오스토리를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거는 폐지하고 유튜브를 올해 신설했습니다. 신설했고 지금 올해 1월 1일자로 조직개편하면서 홍보기획팀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이 지금 현재 계장 한 명, 직원 한 명이 있는데 아마 11월쯤 인원이 보충되면 의원님 말씀대로 좀 강화하고 또 그다음에 예산도 내년에 좀 더 확보해가지고 좀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어떤 홍보보다 제일 좋은 요즘 그런 매체를 통한 유튜브 활성화를 위해서 직원 편성이 되어 있다니 제가 반갑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 홍보하는데 중점적으로 담당관님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이경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준섭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9쪽에 보면 지금 택시 래핑광고를 지금하고 있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지금 신설로 부산, 울산 50대씩 해가지고 100대를 신설했는데 이게 지금 우리 출향인사 분들한테 지금 한 겁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안 그래도 저희들이 지금 대구지역에는 200대를 출향인사들한테 해가지고 200대를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부산지역하고, 울산지역에 출향인사를 확보를 해보니까 부산지역에 한 10명 정도, 그다음에 울산지역에 한 6명 정도 확보를 저희들 못 했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래가지고 일단은 대구지역에 있는 업체에 저희들이 했지만 지금 더 찾아가지고 지금 그……
조준섭의원    지금 그러면 과장님!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지금 부산지역이나 울산지역에!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어떤 출향 인사 분들이 택시영업을 하는 분들이 못 찾은 겁니까? 없는 겁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지금 현재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없습니다.
조준섭의원    그러면 없으면 출향인사 외에도 할 수 있잖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있습니다. 어차피 홍보는……
조준섭의원    예. 그렇게 해서 이런 것들을 더 확대를 해서……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우리 상주시와 농산물 우리 상주시 홍보를 위해서 또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주로 하면 어떤 홍보를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 관광지 홍보가 대부분입니다. 관광지하고 농․특산물이……
조준섭의원    관광, 농․특산물 광고를 하고 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버스 래핑광고는 지금 19대만하고 있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이게 지금 우리 상주시 관광버스가 몇 대 정도 됩   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오십 몇 대가 되는데 그게 이제 관내 학생들 실어 나르고 이런 거는 의미가 없으니까 관외로 가는 관광버스가 19대밖에 없습니다.
조준섭의원    관외로 가는 관광버스가!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관외로 예.
조준섭의원    아, 그래요. 19대뿐 과장님 없다고 말씀하셨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지금 세 곳 수정관광하고 문화관광, 효성관광에 활용할 수 있는 버스가 19대밖에 없습니다.
조준섭의원    지금 상주시에 등록되어 있는 버스 업체?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버스는 버스 대수는 많은데……
조준섭의원    지금 그러면 영남관광이나 이런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그런 것들은 지금 우리 상주시에서 거주 안 합니까? 업체 등록이 안 되어 있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모르고 지금 현재 새로 작년인가 등록된 라온관광이라고 있는데 라온관광은 얼마 전에 저희들이 올해 예산도 없고 내년도에 하려고 한번 하려고 이야기를 해보니까 좀 바쁘다는 핑계로 좀 미온적이라 가지고 일단은 내년도 예산이 편성이 되면……
조준섭의원    하여튼 과장님! 이제 이 버스나 외지에 나가 있는 택시나 이런 광고들이 엄청난 홍보활동을 하고 있고, 홍보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또 우리 관광버스는 주로 보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만 찾아가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더 확대할 수 있도록 과장님 노력을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이 많은 데가 인천 그다음에 가까운데 같으면 대전, 그다음에 효과가 좀 있을 것 같은 제주도 같은데 내년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준섭의원    해서 우리 상주 관광이라든지 농산물 홍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지금 우리 국도25호선 또 국도3호선 보면 네비게이션을 틀고 지금 우리 경계지역에 올 때 저거를 하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나옵니다.
조준섭의원    시내 소개를 하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그런데 상주시에 한번 다니면서 들어봤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 택시 타고 말입니까? 우리가 네비를 했을 때?
조준섭의원    우리 경계지역을 들어올 때, 나갈 때 하고 들어올 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는 못 들어 봤습니다.
조준섭의원    못 들어봤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지금 그 우리가 경계지역에 들어올 때 상주 홍보 하는 게 있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우리가 각 지역에 들어 갈 때 고속도로는 없지만 4차선에는 그게 다 설치가 되어 있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조준섭의원    그런데 다른 지역 거 한 번 들어보고 우리 지역 거 한 번 들어보세요. 제가 어떤 광고를 한다고는 이야기를 안 하겠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조준섭의원    들어보시고 이거 빨리 조속한 시일 내에 상의를 해서 좀 뭔가는 상주시에 들어올 때 톡톡 튀는 또 홍보가 제대로 될 수 있는 그런 광고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한번 그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조준섭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경숙의원    예. 담당관님! 중복질의가 될 수 있는데요. 부산이나 울산지역에 우리 지역 택시하시는 분을 지금 50대 다 확보를 못 하셨다고 했는데 만약에 이거 다 못하면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못 하더라도 그게 예를 들어서 택시에 저희들 부착해가지고 홍보하기 때문에 뭐 꼭 출향인사 아니더라도 택시에 우리 관광지라든지 귀농귀촌관련 해가지고……
안경숙의원    그러면 상주 출신 택시가 아니어도 50대로 추진을 할 것이고 그 넓은 울산이나, 부산지역에 50대 택시가 래핑을 하고 다녀도 뭐 많은 사람들 눈에 띄지는 않을 겁니다. 이렇게 시작을 해서 앞으로 좀 더 확대를 할 필요를 느끼시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안경숙의원    그렇게 해서 앞으로 더 확대를 해주시길 바라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안경숙의원    그 뒤에 보면 20쪽에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 진단 용역 결과 전년보다 청렴성이 향상 됐다라고 조금 향상 ‘조금 높음’이라고 했는데 이게 참 애매한 표현입니다.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래 작년보다 떨어지지는 않았다는……
안경숙의원    이거 뭐 수치적으로 표현하기가 좀 어렵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안경숙의원    수치적으로 표시하기가 좀 어렵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작년보다 조금 한 1% 정도 올라갔기 때문에……
안경숙의원    1% 정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조금 높음’ 그래 표현을 했습니다.
안경숙의원    이거 좀 보기가 애매해서……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안경숙의원    앞으로는 수치적으로 표시하는데 어려움이 없지 않으면 수치적으로 표시를 해주기를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화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9쪽에 보면 버스 래핑광고 여기 19대 하는 데요. 제가 보니까 라온, 진성, 시민, 영남 등 상주 시내에 다른 어떤 소규모 관광 회사도 많은 것 같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화의원    그래서 골고루 내년도 예산을 세워서 작은 회사라도 같이 참여해서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화의원    그 다음에 21쪽에 보면 다기능사무기기 해서 4억 8,200만 원 해서 있는데 이게 주기가 몇 년 주기로 바꿔야 되나요? 아니면 고장이 나면 이거 교체를 하나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5년마다 원래 직원들 PC를 하는데 실제적으로 그래 못 하고 있거든요. 예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윈도우7이 내년 2020년 1월 14일로 저희들 계약이 교체가 됩니다. 기술서비스가 종료가 되는데 내년까지 저희들이 1,000대를 1,000대 이상을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올해 400대 하고, 내년도에 600대를 교체를 다 해야 되는 실정입니다. 지금.
신순화의원    그러면 이 교체한 모니터나, 프린터, PC는 어떻게 처리하고 계시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해가지고……
신순화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이 전부다 수거를 해가지고 도청에, 도청에서 전부다 이거 경북도 전체를 일괄 받아가지고 그거를 취약계층이나 그다음에 각종 단체에 필요, 수요를 받아가지고 그래 보급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혹시 뭐 이 사업에 도비 지원 같은 것도……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없습니다. 저희들이 PC를 가지고 가게 되면 전부 거기서 자기들 도에서 수리를 해가지고 부팅을 다시 해가지고 그래……
신순화의원    예. 그리고 여기 효율적인 정보화마을 운영에 있어서 지금 2019년도에 3개 마을에 9,900을 하셨는데……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화의원    이게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선정은 이거 행안부에서.
신순화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행안부에서 2002년도부터인가 해가지고 이거를 선정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지금 저희들 최근에는 저희들이 안 하고 있고요.
신순화의원    그러면 이 세 개 마을 말고는 저희 행안부에서 지정한 마을이 없는 거예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지금 그 사업은 신규 선정은 없어졌습   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이 세 개 마을은 지금 2002년 이후에 계속 그러면 지금 계속 지원되고 있는 겁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렇죠. 계속.
신순화의원    그럼 이게 국비, 도……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이제 사무장 인건비해가지고……
신순화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다음에 자본보조 마을당 500만 원 하고, 그다음에 교육비, 그다음에 난방비, 그다음에 각종 포도나 곶감 그다음에 이제 이쪽에서 다른 행사 시 우리 각종 시의 행사라든지 전국 행사 시에 이제 저희들이 출품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부스비도 지원 해주고 총 해가지고 1년에 사무장 인건비가 대체적으로 많이 차지하고 있으니까요.
신순화의원    그러면 지금 2002년부터 행안부에서 지정을 안 해서 이 3개 마을만 하고 있는데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화의원    이 9,900 사업비가 다 국도비 나눠져 있는 겁니까? 아니면 시비로만 하고 있는 겁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국비가 내려옵니다.
신순화의원    국비가 들어와서 도비는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도비 같이 내려옵니다.
신순화의원    아, 같이 들어와서요.
    그러면 지도감독이라든지 이런 거는 다른 어떤 정보화마을에 비해서 여기가 어떻게 잘하고 있다고 지금 평가하시는 지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지금 1년 매출이 거의 1억이 넘으니까요. 자체적으로 운영이 2002년 한 10년이 넘으니까 한 15, 16년 이상이 되니까 지금 안정화 되어 가고 있는 상태인데 그래도 아직 미흡한 상태입니다.
신순화의원    아, 그러면 이 사업은 행안부에서 국비가 내려오는 동안에는 이 3개 마을에 계속 지원을 해도 무방하다는 그런 말씀이   시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래도 뭐 계속 지원해가지고 활성화 될 때까지 그래해야 될 거 같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그리고 22페이지 보시면 신설부서 및 노후전화기 교체용 전화기 구매 2,000만 원이 되어 있는데요. IP전화 지금 45대에 이 금액이 지금 한 대당 나누니까 44만 4,000원인데 이 정도 가격이 좀 세다고 생각 안 하시는 지요? 금액이?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2,000만 원.
신순화의원    예. 2,000만 원에 45대니까 나누니까 44만 4,000원 정도가 나오는데 이게 조달청 가격이라서 정해진 가격입니까? 아니면 어떤 절감 방안이 혹시 있는 지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조달청 가격에 의해서, 조달 구입해야 되거 든요.
신순화의원    예. 그래서 그 가격인거예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화의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이승일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한 가지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웹드라마 만든 게 공보담당관실에서 만들었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저희들이 만들었습니다.
이승일의원    지금 유튜브에 올라가 있나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번 주 금요일에 2019년 서울웹페스트에 참가해가지고……
이승일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드라메디상을 한 개 받았는데 이게 이제……
이승일의원    아! 상도 받았어요. 그게? 그게, 상도 받았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보셨습니까?
이승일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보셨습니까?
이승일의원    드라마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승일의원    봤죠! 청소년수련관에서.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드라메디상 드라마하고 코미디하고 합성된 장르가 드라메디상인데 거기에 상을 받았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요. 그게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승일의원    신기하네요. 그런데 그게 언제쯤 올라가요? 유튜브에?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아, 그게 지금 납품이…… 아,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아, 9월에……
이승일의원    9월 며칠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9월 초에 바로 올릴 겁니다. 왜냐하면 8월, 오늘까지 납품 기한이니까 8월 26일 오늘 27일 납품은 지금 받은 상태입니다.
이승일의원    그런데 안올리고 9월에 올리시는 이유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아, 그것도 저희들 또 이렇게 저거 해가지고 올리는 것도 바로 못 올리고 이러니까 담당자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이거 바로 못 올리는 이유가 뭐라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아, 바로 올릴 겁니다.
이승일의원    아니 납품 받으셨다면서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납품은 어제 날짜로 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받았는데 납품은 받았는데 조금 보강할 사항이 있어가지고 조금 준비 중에 있답니다.
이승일의원    아, 그럼 그 보강사항이 어떤 건지 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 내용은 자세하게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별도로 서면으로 답변 좀 해주시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승일의원    일단 그거 제작을 했는데 보시고 나서 소감이 어떠   세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이 당초에는 웹드라마를 1억 2,000 해가지고 6편을 제작을 해야지만 이게 전체적으로 맞는데 저희들이 이제 돈이 1억 2,000 들면 너무 많고 이래가지고 시범적으로 한 2,000만 원 해가지고 해보자 이래가지고 했는데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그래도 잘 제작 됐다. 그래 판단이 됩니다.
이승일의원    그게 잘 제작 되었으면 초반에 얼마나 엉망으로 생각을 하셨길래 그걸 잘 됐다고 생각을 하세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이승일의원    모르겠어요. 지금 솔직히 유튜브 상에 굉장히 많은 단막 드라마들이 올라오잖아요.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제작사도 있고요. 그런데 뭐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그런데 그런 드라마가 뭐 상도 받았다고 하니 뭐 말씀드리기는 애매하고 하긴 한데 퀄리티가 굉장히 떨어져요. 뭐 2,000만 원짜리 해가지고 얼마나 높은 퀄리티를 바라겠습니까만 중고등학생들 왜 영상제작물보다 저는 퀄리티가 더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차라리 공모해서 한 1,000만 원짜리 상금 내고 하면 걔네들이 더 잘 만들걸요. 아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이 이제 올해 UCC라든지, 그다음에 웹드라마라든지 처음 작년에 없었던 거를 이제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추경에 UCC공모전도 예산이 올라가겠지만 그런 사업을 지금 자꾸 해가지고 더 발전 될 수 있도록 그래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만약에 이거 가지고 내년도 본예산에 올라오면 저 같으면 다 삭감하지 싶은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 이게 SNS에 올려가지고 효과가 없으면 내년에 그 예산을 안 세우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지금 상주 관련해서 검색해서 유튜브 조회 수를 보면 제일 많은 게 상주상무 축구 하이라이트가 조회 수가 제일 많아요. 그게 한 3만 이상 넘어가고 나머지는 몇 백 회, 몇 십 회 방주연 씨 그 노래했던 뮤직비디오가 뭐 한 몇 천회 정도 상주를 검색해 보면 그렇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하여튼 상주의 홍보를 위해서 하여튼 다각도로 연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이게 저런 게 있어요. 구독자가 많은 제작사 유튜브 채널들이 있어요. 보통 웹드라마 같은 것도.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승일의원    그러면 거기에서 올리면 자동적으로 그걸 구독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떠요. 상단에 뜨거든요. 그래서 보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유명무실한 회사 거를 아무리 올려놓으면 우리가 조회 수를 몇 십만을 해가지고 몇 백만을 해가지고 인기 채널에 안 올라오면 검색을 해서 봐야 되거든요. 세상 누가 그걸 검색을 해서 보겠어요. 상주사람 말고는! 안 본다니까요. 그래서 저번에 아마 민지현 의원님께서 그런 말을 했을 거예요. 좀 전문화 되어 있는 업체들한테 선정을 해서 좀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그런데 생판 모르는 업체한테 줘버리면 그거 누가 조회 수 올리실 거예요.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그 조회수 올리실 거예요. 몇 백만씩 그래서 인기채널 올리실 거예요. 그거 안 하실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업체 선정이 중요하다라는 거라니까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퀄리티가 높여지는 거고요. 그래서 그게 조회수가 올라가는 거지 생뚱맞은 그거 아무한테 줘가지고 조회수 절대 안 올라갑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다음에 이런 웹드라마 제작 기회가 있으면 업체 선정에 잘 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이게 시범적으로 하는 게 중요한 게 뭔가 하면 시범적으로 했을 때 잘 돼야지 다음에 예산이 더 서고 지금 2,000만 원 했지만 내년에 2억을 세우든지, 3억을 세우든지 하잖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이승일의원    그렇지 않겠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앞으로 사업하실 때 그런 것도 좀 유념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은 신순단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18페이지 언론보도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담당관님 열심히 하셔서 언론홍보는 잘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신문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릴까 합니다. 우리 신문은 주로 어디에 배포를 합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 언론사, 방송사 전부 다 해가지고 저희들 보도자료는 259군데를 지금 보도 자료를 주고 저희들이 언론인 등록 되어 있는 그거는 186명이 지금 등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실제적으로 홍보비 나가는 데는 작년에 76군데 나갔는데, 올해는 68개소 한 8군데 줄였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배포는 주로 어디에 해요? 면단위나 이런 데는 어디에 하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중앙지라든지 인터넷 뭐 지방지……
신순단의원    아니 아니 배포! 어디다 갖다 놓느냐고? 면사무소에 주는 겁니까? 어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아닙니다. 저희들이……
신순단의원    신문?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신문을 말입니까?
신순단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이 신문 보는 거는 중앙지 42개 하고 지방……
신순단의원    아니 그래 보는데……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주로 어디다 주냐고요. 아니면 과에서만 봅니까? 아니면 면단위도 다 봅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각 실과하고 면단위 줍니다.
신순단의원    예. 면단위 주고요. 그다음에 우리 지역 신문 같은 경우는 어디 주로 배포하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주간지 말입니까?
신순단의원    예. 주간지……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상주신문 이런 거 말입니까?
신순단의원    주간지 주로?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거는 그 회사 신문사에서 각 시청뿐만 아니고 관공서하고 또 이통장들한테도 보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이제 우리 신문구독료도 우리 시에서 굉장히 좀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예. 신문구독료도 보니까 2018년도 작년 기준으로해서 거의 과마다 나갔는 신문구독료만 해도 6,500만 원이에요. 그다음에 면단위 나갔는 거 3,800만 원 거의 1억대가 되고 있는데 이제 보니까 배포 했는 내용을 쭈욱 훑어봤어요. 훑어보니까 인구 많은 지역하고 이런 거에 따라서 조금씩 달리 이렇게 지원을 하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예. 그다음에 어떤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런데 의원님 저희들이 공보감사실에서 보내는 거는 103부가 저희들 과에서 각 실과하고 읍면동에 나가고 시장님하고, 부시장님실, 국장실 나가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각 실과에서 자체적으로 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각 실과에서 자체적으로 봐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얼마를 보든지 그거는 뭐 담당 여기에서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들이 예산의 범위 내에서 공보실 예산 범위 내에서 각 실과에 이제 배부를 하고 난 뒤에 각 실과에서 보는 거는 저희들이 좀 알 수가 없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러면 그거를 총괄적으로 공보실에서 해야 되지요. 아, 그거를 각 실과에 맡겨놓으면 실과에서 지금 제가 각 실과마다 또 다 받아 봤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받아보니까 사실은 좀 안 맞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여기서 일일이 다 꼬집을 수는 없지만 그래서 이것도 총괄적으로 공보실에서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어느 정도 우리 구독료 우리 홍보료만 해도 그래 27억 가까이 나가잖아요. 전체적으로.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다 합치면. 농산물 이것까지 다 합치면 거의 60억에 가깝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예. 그렇게 많은 홍보료를 투입을 하는데 거기에 비해서 사실 홍보 효과는 그만큼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홍보 이쪽으로는 거의 공보실에서 총괄하는 게 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통합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전부 과마다 다르게 또 면사무소마다 다르게 다 한다는 거는 그러다보니까 이중적인 것도 많고요. 이런 게 좀 있어요. 그래서 공보실에서 그걸 좀 체계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다음에 저도 이승일 의원님이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상주 가는 길 웹드라마 저희 시청을 했거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가가지고 보고 했는데 가서 5분 단위로 3편을 봤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8분짜리.
신순단의원    8분 돼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그런데 좀 지루한 면이 좀 많았어요. 볼 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렇습니까,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첫 편은 그래도 좀 덜 했는데 두 번째 편은 그리고 우리 상주가 귀농만 있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 내용이 귀농을 했을 때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 잘못 오해를 할 수도 있는 소지가 좀 있더라 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래서 저희들이 그 얘기가 이번에 해보니까 귀농보다는 관광 쪽이 더 효과가 더 안 있겠느냐? 그런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상주는 귀농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가 많잖아요. 그죠? 우수 농산물도 많고 그다음에 관광 명소도 많고 한데 한 가지 로만 했다는 게 편을 좀 나눠서 어차피 나눌 것 같으면 다른 편으로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건데 하는 생각이 좀 들었고요.
    또 내용이 아까 이의원도 얘기 하셨지만 사람들이 한 3분만 넘어가도 지루해서 잘 안 봐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사실은 너무 길었고요. 그리고 또 내용 전개가 좀 지루하게 좀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그 걸 보면서 저는 차라리 UCC같은 게 훨씬 더 효과고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 공보실에서 여러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가지고 또 홍보를 해보겠다는 시도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저도 생각을 합니다. 시범적으로 했으니까 다음에 하실 때는 조금 더 이렇게 사람들이 혹할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가야되지 너무 전개가 지루하게 펼쳐지면 보다가 바로 넘어 갑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요즘 워낙 많잖아요.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저희들도 5분 안쪽에 제작을 하려고 했었는데 길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음부터는 만약에 제작하게 되면 5분 안쪽으로 하는 게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5분 안쪽으로 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사실 UCC같은 경우는 이번에 우리 잘 된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 보면서 아! 굉장히 쌈박하다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거 상주 가는 길을 보면서는 조금 뭐라 그럴까 드라마 자체가 좀 지루한 느낌, 고루한 느낌 이런 게 조금 들었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좀 시간대를 조정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또 아까 이야기 한 것처럼 유명한 회사에 의뢰하는 게 이거 조회수가 굉장히 많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빨리 볼 수밖에 없고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요즘 검색해서 잘 안 봐요. 진짜로, 그러니까 떠 가지고 우리 제일 앞쪽에 떠 있는 거를 먼저 보게 되거든요. 그렇게 가줘야 되니까 그런 쪽에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렇게 신경을 좀 써 주십시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정길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정길수의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과장님이 지금 상반기 지났죠.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업무 했는 중에 참! 이거는 잘 했다고 싶은 업무가 뭐 있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번에 축구종합센터 때 UCC공모해가지고 홍보했고, 그다음에 여름휴가는 상주로 또 UCC제작도 했고, 그다음에 좀 안타깝지만 요즘 공직기강에 대해서 저 나름대로는 각 읍면동, 본청 실과에 다니면서 공직기강 확립에 노력했지만 그거는 조금 지금 각종 이런저런 사건이 발생하고 이래가지고 대단히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하반기에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하반기에 공직기강 확립에 더더욱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다음에 업무 중에 아! 이거는 해보니까 미흡했거나 아니면, 이거는 앞으로 추진을 하지 않아야 되겠다는 업무나 그런 게 있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지금……
정길수의원    추진 중에 가장 미흡했거나 앞으로 이거는 없애야 되겠다 하는 업무가 있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대도시 광고 중에 전광판보다는 버스, 택시나, 그다음에 이제 영화관, 특히 영화관 쪽에 집중을 좀 해가지고 지하철 스크린도어나 홍보 효과를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런 부분을 주로, 전광판 쪽은 줄이고 그다음에 지하철 스크린도어나 영화관 쪽에 집중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의원님들께서 웹드라마를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 관계도 지금 보통 5분 안쪽으로 저희들이 제작하려고 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근데 너무 길고 사실 지루한 점은 사실 저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내년도에 제작하게 되면 임팩트가 맞는 아주 짧게 해서라도 우리 시 홍보가 잘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연구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잘하시고 그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성과나 효과를 내주시기 바라고 또 조금 전에 말씀하신 효과가 없는 거는 과감히 정리하거나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제가 이야기를 드리려고 했는데 과장님이 일부분 말씀하셨는데 얼마 전에 유명한 경제학자가 이야기 했는데 지금 유튜브가 대세에요.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잘 된 유튜브 하나가 20만 영업사원 하고 맞먹는다고 그래요. 20만 영업사원! 예를 들어 우리도 유튜브를 그냥 평범하게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 곶감.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예를 들면 곶감을 어떤 식품 교수가 연구 해가지고 곶감이 일주일에 두 개를 먹으면 건강에 좋다. 매일 먹으면 건강에 좋다. 이런 아주 특별하게 제작을 해가지고 하면 예를 들어 굉장한 효과가 있을 거 같아요. 그죠? 유튜브는 조회수가 딱딱 나오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얼마인지를 바로 파악할 수가 있어요.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맞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거 좀 심도 있게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18번에 체계적인 언론보도 활성화인데 우리 상반기에 한번 분석 해보셨어요? 우리 좋은 기사 몇 건 그다음에 우리 상주시에 비판기사 몇 건?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희 그 상반기에는 저희들 축구종합센터하고 그다음에 각종 관광지라든지 그쪽에 그래도 대세적으로 상반기에는 그렇게 됐었고요.
정길수의원    아니 좋은 기획보도나 좋은 기사 예를 들 수 있는 게 있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우옛든 축구종합센터하고……
정길수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다음에 저희들 영남일보에서 기획시리즈로 하고 있는 호국성지관련하고, 그다음에 이제 매일신문에서 하고 있는 우리 지역 관광지하고, 지역 시책 홍보하는 그런 내용은 지금……
정길수의원    그다음에 우리 시에 비판 기사 중에 아! 이건 정책에 반영하면 좋겠다 또는 참고로 하면 좋겠다하는 비판 기사 있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그건 지금 갑자기 생각이 안 납니다.
정길수의원    안나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별도로 찾아가지고 드리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언론 홍보비 집행하는데 예를 들어 비판기사 나오는 언론에는 홍보비 안 줍니까? 광고비?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아니 언론은 좋은 글도 쓸 수도 있지만 비판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길수의원    그렇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그리고 미국의 제퍼슨 대통령은요.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내포 했는 명언이 있잖아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그만큼 언론의 중요성이 굉장해요.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우리 상주 시내에 인터넷이나 언론 중에 좋은 정책을 기획하거나 아니면 정책이나 어떤 사업을 좋은 비판을 해주는 언론사도 홍보비나 이런 거에서 어떤 불이익을 주지 말고 똑같이 해주십시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그런데 차별 했는 경우가 있어요? 비판 기사 때문에?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비판 기사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요.
정길수의원    예. 그런데 지금 그런 이야기가 있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비판 기사 때문에 그런 게 아니고……
정길수의원    정당한 비판은……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비판 글은 얼마든지 쓸 수가 있는데요.
정길수의원    그렇죠. 정당한 비판은……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근데 시기적으로라든지 비판 기사보다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조금 일부가 왜곡된 보도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좀 그런 적이 있습니다.
정길수의원    왜곡?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근데 지금은 다 풀고 다 끝냈습니다.
정길수의원    왜곡해서는 안 되지 정당한 비판은 우리가 참 좋게 받아들여야 돼요.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인정합니다.
정길수의원    왜곡 됐는 거는 시정을 하도록 언론사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고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하여간 그 언론에서 비판 때문에 언론 광고비라든가 이런 게 차별 받는다는 이야기는 없어야 됩니다. 그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그거는 그렇게 안 합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다음에 웹드라마 있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웹드라마에 지나고 나니까 상주의 모 우리 방송사에 상주출신 PD가 있다고 그래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정길수의원    상주 출신, 알아보셨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웹드라마 제작한 업체 사장이야기 하는 거 아닙니까?
정길수의원    아니요? 그분 말고! 지상파 방송국에!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상주에 말입니까?
정길수의원    예. 지나고 난 뒤에 우리가 그런 걸 우리 재향향우회나 이런데 좀 그런 것도 알아보셨으면 나았을 건데 그 지상파 방송국에 우리 PD가 상주 있는 분이 있는데 자기한테 이야기가 되었으면 좀 더 저렴한 비용으로 더 잘 만들어줄 건데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지금 웹드라마 이번에 제작한데도 우리 출향인사입니다.
정길수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최은희라고 TPI……
정길수의원    예. 앞으로 그런 것도 좀 참고 하셔가지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김동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동수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동안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난 12월에 음료수사건이라고 있었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김동수의원    음료수사건 그게 신문 언론에 한번 나온 게 있더라고요. 어제 이렇게 보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김동수의원    그 사건에 대해서 당사자에게 어떻게 할 징계라든가 할 계획은 있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번 작년도 12월 19일에 일어난 사건인데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징계위원회에 지난 4월에 징계위원회를 회부를 했는데 법원에서 판결이 나지 않아가지고 그거를 징계위원회에서 보류된 상태입니다. 보류된 상태인데 지난 8월 13일에 500만 원 벌금이 떨어져가지고 징계위원회를 지금 못 열고 있는데 다음 주쯤 아마 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16일에 지난 8월 16일에 징계위원회를 했는데 3일밖에 시간적 여유가 없으니까 본인한테 통보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요. 최하 3∼4일 이전에 통보하도록 돼 있어가지고 징계위원회를 그 때 못 올렸습니다. 그래가지고 다음 주쯤에 아마 저번 결론이 났기 때문에 다음 주쯤에 아마 저희들이 징계, 총무과에서 할 것 같습니다.
김동수의원    예. 잘 알았고 조속히 우리 시민들에게 투명할 수 있도록 조속하게 처리 좀 해주십시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하여튼 의원님들한테도 대단히 죄송한데요. 그런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공직기강하고 이래가지고 직원들 교육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민지현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민지현의원    예. 저는 18페이지에 언론보도 활성화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9년 주요업무 계획 처음으로 보고를 받았을 때 언론 방송언론사가 239개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257여개로 올라와 있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민지현의원    약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18개의 방송언론사가 늘었는데 왜 이렇게 증가가 되는 거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민지현의원    왜 이렇게 계속 증가가 되는 거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지금 그 언론등록은 도에서 하는데 이제 이게 그렇습니다. 경북도내에 한 언론사가 구미도 하고, 김천도 들어가고 이러니까 상주에 등록하게 되면 등록 안 받을 수도 없고 통보 오면 그 대신에 우리가 언론홍보비를 다 주는 것이 아니고 인터넷 같은 경우는 3년 이내는 안 주고, 그다음에 지면 같은 경우는 1년 이내는 광고비를 저희들이 안 줍니다. 그다음에 그 이후에라도 보도 매체 구분해가지고 저희들이 필요하면 광고를 주는 거지 무조건 광고비는 안줍니다. 그래 18개가 늘었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보도자료 제공을 할 때 모든 언론사에 배포를 하는 게 아니라 그 언론사 특성에 맞고, 조건에 맞게끔 배포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언론사 259군데는 다 줍니다.
민지현의원    다 주고 있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보도 자료는 저희들이……
민지현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어차피 현안사업이라든지 저희들 시책이라든지 저희들 홍보할 사항은 자기들이 내든 안 내든 간에 우리가 줄 필요는 있거든요.
민지현의원    그러면 올려주시면 거기에 대한……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아, 올려준다고 다 주는 건 아닙니다.
민지현의원    다 주는 건 아닌가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저희들이 지금 현재 259군데 있지만 68군데 홍보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68군데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작년에 76개에서 한 8개 작년보다 줄였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러면 그 언론사 내역을 좀 자료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민지현의원    그리고 제가 이렇게 질문 드린 이유는 18개 사의, 언론사 자료를 받았어요. 제가. 그런데 추가된 언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상주에 대한 기사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언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야지만 상주에 대한 기사를 볼 수 있고 그 관련된 내용을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했을 때는 그 기사가 뜨지 않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민지현의원    그럼 이 언론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이 기사를 볼 수 없   겠죠!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좀 그런 건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예. 그래서 저희가 계속해서 언론홍보비를, 언론홍보비 예산을 늘려주고 있는 이유가 제대로 된 홍보를 해달라고 예산을 증액을 계속 시켜주고 있는 거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번 추경에 언론홍보비 4억을 추가로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올해 그전보다는 올해 조중동 등 중앙지에 올해 17군데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민지현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지금 앞으로 하반기에 나중에 추가로 하고 있습니다.
민지현의원    그 부분은 제가 그 부분도 자료를 받아서 상당히 좋았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민지현의원    이런 돈이 이렇게 나가는 언론사 비용들이 눈먼 돈이 될 수가 있잖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민지현의원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신경을 써서 보도자료 배포를 하고, 예산 지급을 할 때 철저히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하여튼 언론홍보비 이거는 내 돈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 아껴 쓰겠습니다.
민지현의원    그리고 19페이지에 택시 광고지역 확대 필요에 제주도랑 대전이 되어 있어요. 그 제주도랑 대전 검토한 이유는 뭔가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저번에 보고 때.
민지현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업무보고 때 제주도 얘기 나오고, 그다음에 인천 얘기도 나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제 그 당시에 부산하고, 울산만 일단 시범적으로 추경에 해가지고 100대만 늘려보자, 그다음에 이게 효과적으로 괜찮다고 보고 내년도에는 이제 인천이나 제주도, 그다음에 가까이 있는 대전 이런데 한번 한 50대를 하든지 30대를 하든지 해가지고 한번 시범적으로 또 추가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광역단체에.
민지현의원    본 의원 생각으로는 상주랑 가까이 있는 지역에는 뭐 그럴 수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제주도에 가서 택시광고가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까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거기 관광객이 많고 이러니까……
민지현의원    관광객이 많지 제주도를 보러 온 관광객이지 그 택시광고가 있을지 저는 의문이 드는데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일단 제주도 같은 경우는 택시 대수도 5,500대 밖에 안 되거든요.
민지현의원    그런데 저희가 기존에 서울이랑, 대구에 택시 래핑광고를 하고 있었잖아요.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민지현의원    그런데 여기에 대한 홍보 효과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가 좀 의문을 가졌어요. 하지만 여기에 향후를 말씀을 하셔서 그러한 이유로 인해서 저희가 택시광고를 계속 지속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홍보효과가 좀 미미한 거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는지 저는 의문이 듭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홍보 효과라고 하는 게 참 우리 스크린 광고도 하고 LED전광판에도 하고 하지만 수치적으로 1더하기 1이 2다 이런 식으로 딱 안 나타나거든요. 하여튼 저희들이 판단해가지고 대도시 광고에 대해서 검토를 충분히 해가지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고 효과가 있는 그런 매체에 하고, 그런 장소에 할 수 있도록 그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예. 기존에 하던 홍보 방법이 아니라 저희는 계속 다른 특별한 상주를 정말 알릴 수 있고 사람들 눈에 띌 수 있는 그런 홍보 방법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기존에 있던 그 홍보 방법을 그냥 증가한다는 거는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하여튼 증가보다는 내실 있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예. 다시 이 부분은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알겠습니다.
민지현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황태하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황태하의원    예. 공보감사담당관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우리 상주시 전체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보면 매년 책자를 보면 변한 게 없어요. 증액된 부분 또 조금 글자만 몇 자 바꾸고 이렇게 보고서를 보는데 우리가 앞으로 상주에 변화가 있으려면 업무보고 자체부터 좀 바꿔야 됩니다. 매년 담당관님도 아시다시피 다른 과도 다 그런데 보고서를 보면 매년 그 이름만 바꾸고 예산만 좀 증액됐다고 하는 것만 보여주지 변화된 모습을 주지 않은 것에 좀 아쉬움을 가지고요. 저도 이제 많은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 관심도 많고 또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질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19쪽에 보면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정 홍보에 보면 우리가 11억 1,700만 원을 가지고 매년 대도시 지역에 홍보를 하고있는 내역을 보면 계속 그 문구 그대로에요. 변화된 모습이 없고 과연 이렇게 해서 돈을 11억을 투자를 해서 과연 우리 상주시의 홍보에 활용할 수 있겠느냐 그런 모습 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공보담당관님 SNS를 통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겠지만 그런 방법으로 좀 강화를 시켜서 좀 다양하게 좀 진짜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가야되지 않겠느냐 앞으로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했으니까 앞으로 SNS으로 해가지고 휴대폰을 통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되지 이제는 뭐 전광판하고 이런 것도 차 지나가면서 잘 안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아쉽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작년까지는 LED전광판하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이런 쪽으로 많이 했었는데 올해는 저희들이 영화관도 작년에 했습니다. 작년에 했는데 2개월 정도 해가지고 1,800만 원밖에 안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확대 해가지고 지금 영화관이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가지고 한 지금 1억 정도, 1억 400만 원 정도 지금 투입 되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올해 새로 하반기에 추가로 된 게 에스컬레이터 양쪽에 DID 거기 하고 그다음에 지하철 대구지하철하고, 서울에 행선지 그 부분하고 또 그다음에 용산에서 춘천까지 ITX열차에 헤드레스트 그거하고 해가지고 올해 지금 현재 예산을 작년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만약에 내년도에 하게 되면 더 좋은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황태하의원    하여튼 담당관님 이하 공무원들이 좀 더 노력을 해서 좋은 방법으로 활용 할 하여 시정 홍보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 페이지 보면 21쪽에 보면 정보화 역량 강화에 보면 우리 지금 지역정보화 추진에 보면 3억 6,700이 되는데 이게 대표홈페이지 통합 개편 1억 5,000 포함된 금액입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그렇습니다.
황태하의원    그럼 지금 정보화강사 배치가 8명이 됐다고 하는데 시청에 1명, 읍면동에 7명 이렇습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함창, 낙동, 공성, 화서, 이안, 북문, 신흥 이래가지고 7군데하고, 시청하고 해가지고 8명 총하고 있습니다.
황태하의원    그래 이거 강사 배치를 해서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습 니까?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거기 지역 주민들이 신청해서 오면 거기에서 저희들 한글이나 컴퓨터 기초를 교육해줍니다.
황태하의원    그래 이게 보니까 배치는 되어 있는데 각 읍면동에서 그걸 활용을 안 하는 거 같아요. 잘. 그래 이런 거는 우리 담당관님이나 관계 직원 팀장님이 가셔서 이런 게 있다고 하는 걸 우리 주민들한테 이장님들한테 홍보를 해서 컴퓨터 한글이나 이런 걸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강화를 시켜주는 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예. 점검을 자주 하겠습니다.
황태하의원    모든 게 우리 공보감사는 참 중요한 자리고, 감사 자리고 이래서 중요한 직책을 가지고 있는 자리인데 우리 공무원들이 좀 다 같이 합심을 해서 하여튼 상주시의 홍보, 공보라든지, 감사 철저히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윤보영    알겠습니다.
황태하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시간이 좀 흘렀습니다만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동희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는 보고량이 상당히 많은데요. 요약해서 간단하게 과장님! 보고를 해주세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입니다. 총무과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총무과))
(끝에 실음)

○의장 정재현    의원님 여러분 총무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승일의원    예. 과장님 한두 가지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일단 45페이지 지역인재 양성사업 시행을 하고 있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근데 지금 상주 관내에 고등학생 아이들 수시하고, 정시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학교별 수시하고, 정시 비율은 지금 현재 파악된 거는 없습니다만 대학교 진학률은 저희들이 현황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이게 보통 유명 대학들이 거의 수시로 다 뽑잖아요. 정시 비율이 굉장히 낮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맞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럼 관내 아이들이 대학을 가려고 하면 아무래도 수시 비중이 높다보니까 그에 맞게끔 학사관리라든지 이런 게 이루어줘야 될 거면 건데 그런 것들이 좀 잘 지원이 되나요. 어떤가요?
○총무과장 신동희    현재까지 그 부분이 이제 각 학교에서 노력을 해왔었는데 저희들도 금년에 처음 의원님들께서 건의하신 사항으로 해가지고 대학 입시 설명회를 합니다. 하는데 아마 이 부분 이제 수시관련해서 많은 정보가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한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요즘에 워낙 이 문제 가지고 말이 많은데 솔직히 다 거기 가는 아이들이 보면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스펙을 쌓아서 대부분 수시로 다 가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뭐 학교마다 또 전형이 다 틀리고 다 다르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그냥 정시로만 다 뽑으면 수능만 열심히 보면 될 건데 수능시험하고 상관이 없게끔 아이들이 전부다 가다보니 카이스트 같은 경우도 거의 90%가 수시, 10% 정도가 정시 그렇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그렇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상주에 있는 아이들이 가려고 그러면 못 가요. 가고 싶어도 솔직히!
○총무과장 신동희    상주에 이제 교육 분야에서 아마 그런 정보가 많이 부족해서……
이승일의원    그러니까요.
○총무과장 신동희    수시로 들어가는 게 좀 낮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이게 지역인재 양성사업을 한두 회 하는 것도 아니었을 건데 뭔가는 하면 이게 틀에 박혀서 너무 돌아가는 게 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어요. 그리고 이 사업 내용에도 보면 뭐 방과 후 학교 운영, 진로교육, 학습준비물 지원 등 되어 있는데 학습준비물 같은 경우도 이번에 예산이 조금 더 상향돼서 통과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학습준비물을 해 오라는 그런 학교의 요구도 있고요. 해서 이거 전반적으로 사업을 한 번 새로 재정립을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꽤 들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승일의원    요즘 같은 입시가 이렇게 워낙 많이 바뀌는 제도를 통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그런 것들을 한번 교육청하고 그리고 관내 고등학교들 하고 좀 협의를 해서 그에 맞게끔 무조건 돈은 나가고 있는데 그게 좀 효율성 없게 쓰여 지면 굉장히 좀 솔직히 예산이 아깝잖아요. 아이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이 안가면?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래서 그렇게 유기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그리고 아까 전에 이제 인사조직 운영관련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일단 뭐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들은 말씀해 주셔서 알겠는데 실질적인 방안이 있습니까? 방안에 대해서 좀 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아까 말씀드린 그린 지금 크게 저것으로 본다면 인사의 공정성하고, 객관성, 전문성을 높이는 그런 방안인데 그걸 구체적으로 하는 거는 아마 운용하는 방안이기 때문에 말씀으로 드리기는 곤란한……
이승일의원    이게 지금 여기 과장님들 다가셨지만 너무 자주 바뀌어요. 과장님들이, 팀장님들이 제가 지금 작년부터 해서 이제 1년 됐잖아요. 그런데 실과 과장님들이 바뀐 게 막 네 번, 다섯 번씩 바뀌시니까 최소가 세 번 이상이시고 1년 사이에 그러니까 업무 추진이 그렇게 해가지고 솔직히 되겠습니까? 새로 과장님들 바뀌고 팀장님들 바뀌시면 새로 업무 파악 다 하셔야 되고 그러니까 안 되잖아요. 인사승진도 문제지만 자리 배치도 너무 자주 인사이동이 늘어나버리니까 업무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진다고 생각이 돼요. 전문성도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 퇴직 앞두시고 읍면동장님 나가고 싶어 하는 부분 하고 싶으시니까 그런 것 까지는 이해가 되겠는데 실과소 안에서도 과장님들이 자꾸 바뀌시니까, 본청 안에서도 이과, 저과로 그거는 좀 문제 있지 않겠습니까? 팀장님도 그렇고 그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자제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앞으로 그래야지 이게 전문성도 갖고 지금 각 단위별사업도 하고 있는데 추진력도 계속 붙고 하는 거지.
○총무과장 신동희    예.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지금 현재 있는 실과장급 같은 경우에 소위 말하는 베이비붐세대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앞으로 금년도, 내년도, 후년도까지 나갈 인원이 대거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아마 그 자리를 메꾸다보면 잦은 인사가 되고 그래서 아마 당분간은 저희들 의도치 않게 그런 인사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이승일의원    그러니까 뭐 퇴직이 얼마 안 남은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 거는 알고는 있어요. 그런데 최대한 좀 그래도 그걸 반영을 해서 해야지 너무 자주 해버리면 그렇잖아요. 나가실 분 승진도 해야 되고 그래서 과장도 달고 하셔야 되는 것도 이해는 되는데……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잘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승일의원    최대한 좀 그런 것들은 반영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사에.
○총무과장 신동희    예.
이승일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화의원    과장님! 39쪽에 보면 국제교류 사업 추진에 있어서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미국 데이비스시는 19년 12월 방한 그다음에 중국 의춘시는 9월 중 그리고 대만 기륭시는 11∼12월 중에 있다고 계획이 되어 있는데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제가 학부모들한테 그런 얘길 들었어요. 이, 그러니까 외국아이들이 와서 그 일정 속에 문경새재를 다녀간다는 얘기가 있는데 맞습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아마 금년도 계획은 아직 잡히진 않았는데……
신순화의원    예.
○총무과장 신동희    우리 관내를 주로 일정으로 잡는데 이제 혹시 다른 부분 이제 그래도 외국 같은데 한번 나가게 되면 다시 또 가는 게 되게 힘듭니다. 그래서 꼭 보여줄 게 있다면 우리 지역에 있는 문화나 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를 인식하고 가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넣은 것 같습니다. 금년도 거는 아직 계획이 잡힌 건 없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래 혹시 여기 일정 계획이, 여기 세 개 도시의 일정 계획이 잡히면……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견문 확대를 통한 직무능력 향상 40페이지에 보시면.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지금 상반기 추진 현황하고, 하반기 향후 추진 계획이 있는데……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하반기에 주로 몰린 이유는 혹시 뭔가요?
○총무과장 신동희    금년도 상반기에는 여러 가지 여건이 있었습니다. 예천의 문제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수출관련 해가지고 일본하고 관계가 있고 여러 가지 이런 것 때문에 상반기에 그 당시에 해외연수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가 상당히 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특수하게 하반기 쪽에 몰렸고 또 특별히 과거로 말하면 공무원 배낭여행인데 글로벌 해외 체험연수에 저희들이 신청을 받았는데 이제 조건이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이미 한 번 갔다 온 사람은 제외되고 또 최근 몇 년 이내에 외국을 갔다 온 사람은 제외되고 이러다보니까 팀이 세 개 팀 밖에 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집행이 낮은데 하반기에 추가로 해서 다른 방향으로 집행을 해나가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래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이 자료를 제가 정확하게는 가지고 있지 않아 모르겠는데요. 좀 7급, 8급, 9급 공무원들도 갈 수 있는 기회가 부여 되나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전 직급을 망라하고 다 부여가 되는데 최근에 아마 외국에 못 나간 인원들이 많을 겁니다. 그거는 지난해하고 금년도 신규 재원이 연 한 100명 이상씩 되다보니까 그 인원이 들어오다 보니까 공무원 1∼2년 밖에 안 되면서 해외연수 나가는 그런 거는 규제가 되어 있어서 그게 일정 부분 지나면 아마 해외연수 경험이 없는 사람으로 연수가 이루어질 걸로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제가 이제 실과소를 방문했을 때 상주시 공무원들이 연령이 지금 퇴직 예정 공무원도 많으시지만 젊은 공무원들도 되게 많이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견문 확대 이거를 보내실 때 조금 젊은 세대들도 빨리 가서 보고 배워 와서 좀 개방되고 이런 어떤 상주시 행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거기에 좀 반영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그리고 43쪽에 우리 이승일 의원 말씀하셨는데요. 능동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조직 인사 운영에 있어서 여기 보면 승진, 근무평정, 표창 이렇게 있는데 상반기에 열두 분을 표창 우수공무원 시상을 하셨다는데 이분들에 대한 어떤 평정이라든지 표창이라든지 이런 게 승진에 반영이 잘 되어 지고 있는지요.
○총무과장 신동희    저희들 인사 운영하면서 나름대로 최대한 업무 성과라든지, 표창을 받으면 당연한 공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반영해나가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지금 며칠 전부터 카톡에 모 팀장님이 어디로 가셨는데 그게 인사에 불합리한 인사가 아니냐 라는 카톡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혹시 보셨는지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내용은 봤습니다.
신순화의원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총무과장 신동희    뭐 각자의 의견은 여러 가지 통로로 낼 수가 있고 각자의 생각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의견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 제가 스스로는 나름대로는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지만 제가 공식적으로 밝힐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신순화의원    그게 뭐 이제 인사가 만사라고 늘 인사를 하고 나면 여러 가지 불협화음들이 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공개적으로 카톡에 시민들이 지금 많은 시민들이 그거를 접할 수 있고 또 누군가 이렇게 특정 지어져서 이렇게 되는 거는 정말로 인사가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이렇게까지 시민들에게 공개가 될까라는 좀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시민들도 많은 우려를 하시고 또 의원님들께서도 염려하시고 계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염려가 나중에 염려가 안 되도록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여기 보면 (가칭)시설관리공단 설립 검토를 하고 계시는데 어느 정도 지금 추진 중이십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이 부분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난 업무 추진 계획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은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효율적인 면, 또 타당성 이런 거를 봐야 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신순화의원    혹시 시설적인 어떤 이것도 필요하지만 또 본의원은 문화관광 분야에 있어서 조금 전문적인 어떤 사업단이 필요하지 않냐라는 생각도 한 번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상주가 이 청청도시를 지키면서 인구 유입을 하고 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문화관광 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같이 좀 검토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여기 보시면 48쪽에 보면 중간부분에 필수보직기간 2년 이상 해당직위 재직 시 승진 제한이라는 이 문구가 제가 지금 이해를 잘 안 되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아, 이거는 이제 특정직위에 대해서 공모제를 운영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분야가 인사팀장이 공모로 현재 들어와 있습니다. 이런 직위에 대해서는 그 기간 2년 이내까지만 근무를 하고 현재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면서는 승진할 수 없다. 이런 내용의 문구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러면 제가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2018년 7월 1일부터 지금 현재까지 팀장인사 있죠? 각 부서, 각 과별 팀장인사 내역을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팀장인사 중에 뭐 어떤 내역을 말씀이시죠?
신순화의원    그러니까 팀장님이 바뀌었는 예를 들어 도시재생팀장님이 바뀌었다든지 상하수도팀장님이 바뀌었다든지 그러니까 그 팀장님이 1년 내에 바뀐 팀이 있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예. 그 팀에 대한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1년 이내에 바뀐 팀장에 대한……
신순화의원    예. 그러니까 2018년 7월 1일부터……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화의원    지금 최근의 인사까지 있어서 팀장님 바뀌었는 부분만 자료를 요청 드립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안경숙의원    예. 과장님!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안경숙의원    앞서 의원님들께서 질의한 중복된 질의는 삼가도록 하고 39쪽에 보면 우리가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안경숙의원    그래서 계절근로자 제도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신청을 받았죠?
○총무과장 신동희    지금 원래 당초에는 저희들이 지난번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베트남 단푸엉현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계절근로자제도를 도입을 하려고 했었는데 하노이시에서 금년 하반기에 승이 날 수 있다는 여건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현재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안경숙의원    아, 추진을 하다가 그럼 대기하고 있는 거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그래서 농업정책과에서 지금 필리핀하고 계절근로자제도를 지금 도입하려고 추진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숙의원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다고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안경숙의원    지금 우리가 면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지침이 내려와 있는 게 4대 보험을 넣어줘야 되고, 기숙사가 있어야 되고 이런 조건들이 까다롭다고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상세한 내용은 지금 농업정책과를 통해서 아마 공문이 나갔기 때문에 저희들이 상세한 내용은……
안경숙의원    향후에 단푸엉현하고 할 때도 마찬가지로 그 기준을 적용할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예. 현재 그 법 적용에 같아야 되니까요.
안경숙의원    이제 지역의 농가들을 다니면서 들어보면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제도다. 기숙사 있어야 되고, 4대 보험 넣어줘야 되고, 최저임금 적용해야 되고 그리고 또 현재는 우리 농장에서 일이 없을 때는 다른 농장으로도 보내서 이렇게 활용을 했는데 이런 부분도 안 되고 해서 실효성이 없는 제도를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다라는 이런 농민들의 불평이 있는데 이 부분을 우리가 뭐 그쪽 나라하고 대상 나라하고 서로 협조가 돼야 돼서 이런 부분이 꼭 지켜져야 되는 부분인가요?
○총무과장 신동희    우리 시에서 지침으로 정한 게 아니고……
안경숙의원    그렇죠?
○총무과장 신동희    법무부하고 행정안전부 행정자치부하고 농식품부에서 정한 지침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내용은……
안경숙의원    취지는 좋은데 과장님!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안경숙의원    취지는 좋은데 사실 이게 우리 농가에서 도움이 안 됩니다. 농가에서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이 기숙사 제공하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이런 부분들을 다 충족을 하려고 그러면 농가에서 불법을 쓸 수밖에 없다라는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이 부분을 과장님 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어차피 농정과에서 해도 우리 또 과장님이 해야 되는 일이고 해서 이 부분은 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안경숙의원    앞서 다른 의원님들이 다 말씀을 하셔서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신순단 의원님 마지막으로 질의해주십시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38페이지 서울학사 운영해서 우리 지금 홍제동에 우리 5억 투자해서 하는 거 있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예. 행복연합에 4명밖에 지금 20명 정원에 4명 정도 밖에 입실이 안 되었네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행복연합에는 당초에 11명이 입사했다가……
신순단의원    예.
○총무과장 신동희    중간에 아마 학교기숙사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이래가지고 당초에는 11명에서 지금 현재 4명이 되어 있고요. 내발산동에 있는 공공기숙사는 당초에 4명이었다가 현재 지금 어제까지 9명이 입사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래요. 그러면 이게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11명이 있다가 다시 4명으로 줄었으면 거리라든가 아니면 거기에 대한 다른 뭔가가 있으니까 옮겨갔을 거 아니에요. 가격은 학교기숙사가 더 비싸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신동희    지금 문제가 뭔가 하면 행복연합기숙사에는 현재 5실에 20명 그러니까 4인실 20명이 입사할 수 있는데 전부 여자가 입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여학생수하고, 남학생수하고 괴리해서 나오는데 이 부분도 지금 기숙사하고 협의해서 남학생이 입사할 수 있도록 조정을 해나가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내발산동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에 수시 입주가 가능 하도록 하고 또 휴학생이라든지 취업준비생까지 입사할 수 있도록 이래해놨고요. 그다음에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서 학부모나 학생들이 서울의 대학탐방이라든지 할 때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조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근데 이제 저희들이 서울학사 운영을 처음 시행할 때 취지가 뭡니까? 취지가?
○총무과장 신동희    지역 학생 학부모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면학을 돕기 위해서 당초에 한 걸로 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과장님 말씀이 정답이에요. 그러면 학생들이 그만큼 이용률이 높아야 되거든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그죠? 우리 지역에서 서울까지 가가지고 기숙사를 얻고 이렇게 하는데 경제적으로도 많은 부담이가고 그다음에 시간적으로도 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대행을 해 주다시피해서 이거를 만든 거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그거 이용률이 사실은 높아야 되거든 근데 높아야 되는데 적다는 거는 처음에 업무협약 할 때도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이런 부분을 충분히 생각을 하셨어야죠. 그래서 ……
○총무과장 신동희    예. 금년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금년도 처음 시행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홍보에도 조금 미흡한 점이 있고 거리에도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감안해서 홍보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어차피 해놨는데 이용을 해야 되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최대한 공실률을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우리 지금 대구 쪽, 계대 쪽에도 늘린다는 얘기가 있는데 더 늘렸습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그건 아직 지난번 저희들 검토 중에 있고요.
신순단의원    예.
○총무과장 신동희    계명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늘 학생수 보다 수요가 공급이 적어서 늘 탈락되는 인원이 많았습니다. 지금 현재 1억을 투자해서 10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지원자는 보통 13에서 15명 정도 들어오는데 한 5명 정도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이제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반박은 안 하겠습니다. 사실 계대에도 저번에도 보면 항상 공실이 한두 개는 비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제가 다를 수도 있고 하니까 하여간 해놓은 부분을 우리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좀 해주십시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리고 인사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저번에도 많은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가 공정한 인사라고 하는 거는 위에서만 공정한 인사가 아니라 직원들 모두가 아! 이거는 정말 공정한 인사가 잘 되었다는 느김이 들어야 공정한 인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맞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인사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무런 얘기를 해도 이거는 뭐라고 정답은 사실은 없어요. 그렇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예. 정답은 없습니다. 개개인마다 자기한테 오는 그게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우리가 봤을 때 평균적으로 이거는 아! 이거는 공정한 인사가 될 것이다 됐다 우리가 이렇게 느낌은 와야 되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그런 부분이 좀 우리 상주시가 많이 미흡한 거 같아요. 그리고 또 능력 있는 인사를 미리미리 발탁을 해서 국장 승진하실 분들 능력을 보면 알잖아요. 어느 정도는, 그러면 능력 인사가 사실은 돼 줘야 되거든요. 그냥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승진 시켜서 내보낸다. 이름만 바꿔준다. 이런 느낌은 아니라고 봐요. 물론 그런 부분도 한두 명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총무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좀 고심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상주 앞날을 위해서 한 10명 뽑는다고 그러면 6명 정도는 능력으로 뽑아주셔야 돼요. 그다음에 4명 정도를 이름 갈든가 이런 부분은 있을 수 있겠지만 능력 인사가 제대로 안 되기 때문에 밑에 직원들 같은 경우는 내가 열심히 일을 하면 진짜 빨리 올라갈 수 있다라는 그게 있어야지 일을 하죠. 계속 체계적으로 이렇게 순서대로 간다고 그러면 사실은 일할 공무원은 별로 없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얘기를 해주시고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다음에 전보 제한 기간에 제가 전보 제한에 대해서도 많은 말씀을 드렸어요. 너무 6개월 마다 옮겨가다 보니까 우리 시 특성상 어쩔 수 없었다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그다음에 오시는 분하고 업무 연계가 사실은 돼줘야 돼요. 그렇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우리 상주시는 업무 연계가 거의 안 됩니다. 다음에 과장님이 오시면 그 앞전에 과장님 계실 때 했던 얘기는 또 다시 가가지고 설명을 해야 되고요. 지금 세 번 바뀌었던 데는 세 번을 가서 다 설명을 해야지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신동희    의원님 지적대로 현재까지 그런 식으로 운영해 온 게 그런 식으로 운영해 왔었습니다. 앞으로 최대한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보직 기간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보직 기간도 좀 지켜주시고 또 업무 연계도 확실하게 시켜주셔야 돼요. 그렇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우리 시에 보면 한 사업을 수행을 하는데 과가 여러 개 과가 같이 수행을 할 경우도 많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그렇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러면 서로서로 업무를 자기 업무가 아니라고 미루어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하셔야 돼요?
○총무과장 신동희    향후 업무에 대한 통합이라든지 조정 부분은 좀 더 여러 가지 작년에 올 1월 1일자로 기구개편이 되었습니다. 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나타난 문제점은 검토를 해서 다음에 조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래서 같이 업무를 연계를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이 사업을 하는 중에는 나도 여기 하나의 주인공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주셔야 돼요. 무슨 질의를 드리거나 하시면 민원을 제기 했을 때도 “이거는 저희 과거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고 계속 미루거든요. 그런 부분은 사실 합당하지가 않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그리고 마지막에 임기제 공무원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우리 상주시에 임기제 공무원이 몇 분이나 계세요?
○총무과장 신동희    지금 현재 총 12명이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12명이 전문분야 입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예. 그 분야 중에서는 최초로 시행했던 박물관장부터 시작해서 무대, 기계 그다음에 서울사무소, 그다음에 청소년상담센터, 그다음에 축제관광 여러 분야에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 쪽에는 민간인을 갖다가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그런데 전문성이 어느 정도 왜 아니 임기제 공무원으로 뽑았다가 그 임기가 어느 정도 가면 어떻게 전환이 됩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신동희    최초 임기는 임기제를 뽑았을 때 최초 임기는 2년입니다. 2년간 계약을 하는데 거기서 다시 별도 채용 없이 3년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최대 5년까지는 근무를 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다시 재공고를 해서 다시 채용을 하게 됩니다.
신순단의원    아, 그러면 5년까지는 보장이 되고, 5년 이후에는……
○총무과장 신동희    5년까지 보장이라는 거는 아니고 2년은 반드시 보장되지만 업무 능력에 별다른 문제없고 지장이 없으면 연장은 3년까지 5년까지는 문제없이……
신순단의원    근데 우리 시에 임기제 공무원 12명 중에 계속 있는 분도 계시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그런 분은 어떻게 된 거예요? 전환이 된 겁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5년 지나서 다시 채용 절차를 걸쳐서 다시 전환되고 이런 상태입니다.
신순단의원    5년 지나서 새로 공고를 해서……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왜 이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 시에서 지금 보건소 소장님도 지금 비어 있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신순단의원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임기제 공무원으로 뽑아서 할 수 있는 그 여건이 안 됩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예. 보건소 부분은 법으로 의사로 되어 있고 합니다만 그런 식으로 채용도 가능은 합니다.
신순단의원    그래 이제 우리 시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문성을 요구하는 게 사실은 좀 몇 개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임기제 공무원을 활용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듭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저도 그 생각을 하고 앞으로 채용 분야를 지금도 계속 매년 확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아마 법무라든지 또 다른 우리가 필요한 분야가 있다면 점점 확대해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제 생각도 과장님 생각하고 같습니다. 그런 쪽으로도 좀 연구를 해주십시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신순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임부기 의원님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동료 의원들이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또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고맙고요. 저는 40페이지 직무능력 향상 견문 확대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공무원 연수에 대해서 좀 받아 봤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이랬더니 한 분이 가셨는 게 많네? 이렇게 갈 적에는 어디 다른 타 시군하고 같이 해가지고 여행을 가시는 거예요. 안 그러면 자유여행으로 혼자서 가시는 거예요.
○총무과장 신동희    아, 그거는 아니고요. 그 부분은 직원 해외연수라고 그래서 도나 또 중앙부처하고 같이 연계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나가는 그런……
임부기의원    그래서 한 명씩 가가지고 거기서 여럿이……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그래도 혹시나 또 자유여행으로 가면……
○총무과장 신동희    아, 자유여행은 저희들이 보내는 경우는 없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이렇게 가면 혼자서 갈 적에 위험할 수도 있고 어디 타 지역에 갔을 적에 이런 게 있어서 좀 노파심에 그런 거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우리 또 유통마케팅과에서 상당히 해외 개척사업을 하느라고 많이 나가고 있네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성과는 상당히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저희들 과에서 구체적으로 성과를 받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나름대로 수출 분야 쪽에 성과를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근데 이제 우리 개개인이나 이래 가셨을 적에……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견문을 넓혀서 와야 되고 이거 배워서 와가지고 우리 시에 접목을 해줘야 되거든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이게 어떤 경우를 한번 생각하면 우리 시에 지금 자전거도시라고 하면서 아까 우리 동료 의원도 말씀 했다시피 지역 지나가고 할 적에 자전거의 도시로 멘트도 나오고 이러는데 시내 자전거도로가 옳게 되어 있는 데가 없어요. 우리 유럽을 가시고 이러면 공무원들 많이 보고 오잖아요. 그죠? 이랬을 적에 접목을 시켜주고 이래가지고 지역이 어떻게 가야 되겠는가 이런 걸 좀 배워서 접목을 해주는 제안을 해주시는 분이 있어요. 안 그러면 그냥 놀러만 갔다 오시는 것 같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해외 연수를 가게 되면 과거에는 이제 연수 보고회를 하고 이랬었는데 거기에 대한 우리 의회 지적도 있었고 실질적으로 실효성이 없다 그래서 최근에 제안이라든지, 아이디어를 내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런데 채택이 돼가지고 상주에 뭐가 되도록 해야 되는데……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보면 시내도 그렇고, 바깥에도 그렇고 이게 상주가 모습이 아주 달라진다고 보이는 데는 없거든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이 교류가 과연 배워서 와가지고 접목을 해주고 또 이 업무 공백이 되었을 적에 누가 해줄 사람이 없어요. 이분이 가고 나면, 여행을 보통 그래도 한 5일 정도 간다든지 안 그러면 유럽 쪽은 최소한 10∼11일 가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이런데 출장 갔다하고 아무도 일해 줄 사람이 없단 말이랍니다. 대체 업무를 누가 해줘야 되거든 하다못해 팀장님이 해주시든지……
○총무과장 신동희    예. 출장이든 뭐든 본인이 유고 시에는 반드시 대행공무원을 지정하도록 저희들이 되어 있는데……
임부기의원    그래도 업무가 안 되고 있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일부에서 아마 그런 책임성을 덜 가진 부서가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뭐 출장 갔다고 하고, 안 그러면 휴가 갔다고 하고, 어제 숙직 서서 안 된다고 하고 이런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잘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어느 누구든지 사실은 자기 분야만 해야 되는 게 아니고 공무원은 시민의 공복으로서 여러 가지 다각도로 알고 안 될 적에는 또 우리 위에 팀장님한테 물어서라도 시민들이 안 답답하게끔 실망감이 안 가게끔 이거는 꼭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교육 좀 시켜가지고 그래 되도록 해주면 공무원은 타 어느 시도보다 우리가 랭킹 상당히 높이 올라갈 건데요? 한 80 우리 시민 한 84∼85명당 공무원 수 한 명 되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현재 기준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100명 이하로 내려갔다고 하는 게 이게 너무 우리 인사에 또 공무원 수가 너무 많은 거는 인정하시잖아요. 이랬을 적에 좀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런 거를 좀 우리 과장님께서 좀 잘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알겠습니다.
임부기의원    또 상주장학회에 대해서 한 번 말씀드릴게요. 1년에 우리 200억을 놔두면 이자가 얼마 정도 나오죠?
○총무과장 신동희    이자가 지난해 같은 경우는 약 2억 5,700만 원 정도 이자가 있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거는 이자를 빼가지고 그렇죠?
○총무과장 신동희    이자만 이자 수입만 말입니다.
임부기의원    이자 수입이 그렇게 밖에 안 돼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보통 한 1.9% 한 3억 8,000은 되는데?
○총무과장 신동희    예. 금리가 낮아지고 이렇기 때문에 과거에 2016년도에는 3억 4,000 까지 갔고요. 2007년도에……
임부기의원    그러면 운용을 잘못하셨는데? 저희들 시금고에 1.9%로 계약을 해놨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그럼 이게 1.9%에 200억이면 당장 3억 8,000은 나와야 되잖아……
○총무과장 신동희    뭐 지금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그런데……
임부기의원    거기다 우리 시에서 시 예산이……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우리 교육 예산으로 많이 나가야 되잖아요. 그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장학회를 넘어서 가는데 또 우리 1년에 우리가 장학금을 기탁 받은 게 작년도에 보니까 1억 7,400만 원 정도 받았 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여기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거진 정기적으로 내시는 분이 상당히 많네요. 보니까.
○총무과장 신동희    예. 공무원.
임부기의원    저는 오늘 이제 자료를 보니까 공무원들이 이렇게 또 정기적으로 내시는 거 보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존경을 해요. 그렇지만 운용을 잘 해가지고 또 시비가 이제 200억은 기존에 가지고 계셔야 되잖아 그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가지고 있고 나머지 가지고 이제 이 수입 가지고 또 넘어가고 또 매년 받는 거 다른 거 또 비정기로 받는 거……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금액하고 해가지고도 우리 교육청에 그래도 지원해야 되는 게 한 30억 가까이 되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총 다 따지면.
임부기의원    예. 이랬을 적에 우리 시비가 그래도 상당히 20억도 넘어 들어가겠는데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우리 시민들에게 이런 제도를 좀 홍보 좀 하셔가지고 정기적도 많이 되는 방향 이런 것도 한번 홍보 좀 하시고……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또 이렇게 내시는 분들을 홍보도 좀 해주셔가지고 이런 좋은 일을 하시는 걸로도 해줘야 되고 또 비정기적으로도 많이 내시는 분들에게 우리 시에서 뭐 어떤 감사패나 이런 거 주는 것들 있어요?
○총무과장 신동희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게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거는 상주소식지에 그런 부분을 실어드리고요. 그다음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해드리고 저희들이 또 금액고하를 막론하고 적더라도 진짜 없으신 분이 단돈 50만 원을 냈어도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표창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요. 외국에는 전부다 기부문화가 잘 돼가지고 진짜 우대를 해주고 있잖아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우리도 알면서도 숨어서 모르게 할 수 있지만 또 기왕 해주는 거 알리고, 해주는 분도 느낄 거예요. 그런데 해주나 마나 홍보가 좀 안 되고 이랬을 적에는 다음에 내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길 거라는 말입니다. 안 그래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에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운용 방법을 잘 해가지고 감동도 주도록, 아, 100만 원을 냈더니 200만원 효과가 있구나! 이런 것도 한 번 해 주시면 좋겠다 싶어서 그래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다른 방법도 연구 해 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릴게요. 우리 아까 신순단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전문 인력에 대해서 아까 12명이 있다고 했는데 제가 이제 제안 하고 싶은 거는 우리 문화에 대해서 전문가가 저기 밖엔 없어요. 박물관하고, 문화예술과에.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전문직이 좀 많이 계셔야 되는데……
○총무과장 신동희    예.
임부기의원    제가 이제 좀 문화재를 찾으러 다니면서 뭘 좀 해보려고 해도 전문가가 없어가지고 조언을 들을 수가 없어. 그래 저번에 저희들이 벤치마킹으로 나주를 가니까 나주에 문화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을 채용하셔가지고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 좀 박식한 분을 해가지고 하면 상주가 어떤 문화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연구도 좀 하고 좀 대화도 하고 이러겠는데 다른 직종은 기술직이니까 그렇지만 문화는 진짜 전문분야가 있어야 되거든요. 우리 그거를 한번 시장님도 그렇고 국장님하고 다 협의를 하셔가지고 되도록 한번 연구를 해보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신동희    예.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이경옥 의원님 마지막이죠?
이경옥의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인사 운영에 대해서 사람이 함께하는 인사행정을 운영하고자 한다는데 환영합니다. 본의원이 듣기는 총무, 기획, 인사파트 같은 곳은 좀 인사의 기회의 혜택을 많이 주는 반면에 민원이 많다던가 아니면 인허가 부서 같은 경우에는 혜택이 배제되는 경우가 있다고 그냥 제가 듣기를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인허가 부서 같은 경우는 상당히 힘도 많이 들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좀 인센티브를 주고 승진의 기회를 좀 더 해주시는 게 좋은 거 같은데 과장님 그쪽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신동희    예. 격무기피부서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합당한 인센티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경옥의원    예.
○총무과장 신동희    그동안에 격무 기피 부서가 어떤 부서인지 사실 그냥 주관적인 그런 개념이었는데 작년에 행자부에서 저희들 직무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격무 기피 부서에 대한 과, 팀 이게 나왔는데 이거를 근거로 해서 앞으로 이 부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가 부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자료요청하신 우리 민지현 의원님 공보감사담당관실 요청하신 거 언급을 못해서 죄송한데요. 그 관계를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자료 해주시고 우리 총무과도 아까 자료 요청 있으셨죠.
    신순화 의원님 자료 요청하신 내용 파악하셔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오후 2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5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장 정재현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김도윤 새마을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안녕하십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입니다. 새마을체육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새마을체육과))
(끝에 실음)

○의장 정재현    의원님 여러분 새마을체육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경철의원    과장님!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79페이지에.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최경철의원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훈련장 유치를 한다는데 확정됐습니까? 우리 상주시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6개 도시에서 신청을 해가지고 내일 확정이 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알기로는 거의 확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경철의원    그래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최경철의원    어쨌든 간에 또 이미 하신다고 하니까 확정돼서 잘 할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러겠습니다.
최경철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은 안경숙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안경숙의원    예. 과장님! 읍면동에 게이트볼장 비가림막 설치사업 올해 지금 시작하고 있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저쪽에 이제 보면 화북이 현재 면단위 치고는 6개, 7개가 운영되고 있고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그래서 이제 늘 말씀드린 거지만 외곽지역에서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운동이 사실은 게이트볼밖에 없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래서 이제 이 사업을 강력하게 또 요청을 해왔고 그런데 저쪽에 영동이나 인근 다른 지역에 가면 비가림막이 아닌 전천후구장을 만들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지금 우리 이거 한 개 만드는데 예산이 2억이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러면 이 전천후 샌드위치판넬을 가지고 구장을 만들어도 2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걸로 보이는데 이렇게 비가림막으로 하게 된 동기를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 그래도 그게 전체적으로 막게 되면……
안경숙의원    지금 현재 설계하고 있는 비가림막도 건축법 적용을 받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건축법 적용을 받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사실 이게 이제 제가 오기 전부터 확정 돼가지고 했던 사업인데 아무래도 집으로 짓게 되면 아무래도 이게 좀 공사비가 더 많이 들것으로 예상되고 또 이게 흙에서 하고 인조잔디에서 하다보니까 먼지라든지 이런 호흡기에도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거 한번 다시 한번 더……
안경숙의원    과장님 이거 올해 사업은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지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인근에 다른 시군에……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잘 돼 있는 지역 한번 벤치마킹을 한번 해보세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해보시면 그쪽에서 제가 영동을 여러 군데를 다녀봤지만 어른들이 대다수가 다 만족들을 하고 계세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그래서 이제 겨울에는 따뜻하고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만 바람 부는 날도 좋고, 비오는 날도 그렇고 겨울에 특히 어르신들이 좋아 하는데 이렇게 비가림막으로 하는 시설도 해보고 벤치마킹 해보시고 전천후구장으로 가는 것도 한번 연구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알겠습니다. 사업비하고 판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사업비 조금 더 추가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한번 정확하게 한번 알아보세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안경숙의원    한 면 정도 하는 거는 우리 지금 이거 비가림막이 한 면 하는데 2억 이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안경숙의원    그럼 건물로 짓는데도 한 면 하면 그 정도 안 들어가도 됩니다. 한번 인근에 잘돼있는데 한번 살펴보시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예. 다음에 하는 데는 좀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알겠습니다.
안경숙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신순화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신순화의원    예. 과장님! 저는 세 가지 정도 질의를 드리려고 그러는데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신순화의원    상주시장애인체육회가 발족을 했는데 체육관 건립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들려지고 있는데 2020년도 이 사업에 대해서 우리 새마을체육과에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지난번에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었다고 하지만 사실 그거는 저희 입장에서는 저희들이 확실하게 공인이 되지 않은 또 몇몇 단체에서 했는 그런 장애인체육회가 사실은 발족이 되었습니다. 되었고 그게 이제 지금 9개 장애인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들이 아시다시피 같이 마음을 모아가지고 협력해줄 때 저희들이 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해주고 그 이후에 체육관은 추후에 검토를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런데 이제 체육회는 선수 위주의 며칠 전에 역도의 김혜민 선수가 장애인체육대회에 가서 은 하나랑 동 두 개를 혼자 집에서 연습을 하고 이렇게 해서 그렇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왔는데요. 단체의 어떤 협조나 그것도 필요한 사항이지만 체육회라는 거는 정말 체육을 좋아하는 그런 어떤 장애인들이 모여서 설립하고 또 그분들의 어떤 건강증진이라든지 생활개선 이런 측면에서 좀 적극적인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여기 78쪽에 보면 외서 은척면 등 복지관 건립을 하는데!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신순화의원    복지회관 건립은 연차적으로 계속 계획된 사업인지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지금 거의 면적에는 거의 다 됐고, 안된 지역은 추가로 추후에도 할 계획입니다.
신순화의원    그래 이제 시내에 마을회관, 경로당이 없는 남원동이나, 동성동이 특히 그거를 많이 주민들이 원하고 계시는데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신순화의원    그래 이제 두 개 동이 합쳐서 시내는 대지를 제공했을 때 경로당 마을회관을 신축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니까 대지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신순화의원    주민들은 오랫동안 시나 또 저희 시의원들에게 건의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아직 많이 실천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2020년도 사업에도 신흥동, 동성동 해서 제가 북쪽은 모르겠는데 없는 동부터라도 좀 복지회관을 남원동은 지금 기존에 복지회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내년도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러겠습니다.
신순화의원    그리고 시민운동장 내 지금 다목적생활체육관을 건립하고 계시는 되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신순화의원    여기 보면 스포츠클럽이나 상주시체육회와 연계해가지고 에어로빅, 웰빙댄스 등의 프로그램을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남쪽 청리, 공성 쪽이나 중화지역 그리고 또 신흥동주민들은 지금 시민운동장까지 가서 체육시설을 이용하기가 남과 북이 좀 많이 교통도 그렇고요.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남쪽 남상주 어디 주변에도 이런 어떤 체육관 건립이 제2 국민체육센터라든지 아니면 다목적체육관이라든지 제가 천안을 가끔씩 가는데요. 천안은 가보면 배드민턴조차 야구장 해서 정말로 주민 어떤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신순화의원    그래서 우리 과장님 올 상반기 동안 축구종합센터 유치 때문에 온 힘을 쏟으셨는데 또 이런 그런 어떤 목적 사업도 해야 되겠지만 근본적으로 우리 상주 시민들이 건강하고 생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치우치지 않는 상주시 전체가 이용하기에 편리한 그런 계획들을 2020년도에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다음 정길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길수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정길수의원    축구 국가대표 훈련센터……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정길수의원    유치 때문에 한 반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아닙니다.
정길수의원    새마을체육과 전체 과장님 이하 전 직원이 진짜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24개 팀인가 얼마 중에 2등까지 올라갔는데 참 정말 아쉬움이 있습니다. 진짜 고생 많이 하셨고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감사합니다.
정길수의원    그 유치 할 때까지 예산 투입은 어느 정도 됐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저희들이 유치하기까지 한 2억 가량……
정길수의원    2억 정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정길수의원    진짜 비용에 비해서 굉장히 고생도 많이 하셨고 또 효과도 많이 났는데 됐으면 좋았는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정길수의원    그다음에 82페이지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정길수의원    이거를 보면 18개 대회에 8억 6,300만 원인데……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정길수의원    한 개 대회마다 우리가 예산되는 게 제가 계산해보니까 한 4,8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거는 비용 대 효과가 굉장히 큰 겁니다. 상주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하는 효과가, 하여간 내년에도 우리 과장님 이하 우리 체육과 직원들이 올해 18개인데 내년에는 아주 큰 대회까지 해가지고 좀 한 30개 하면 상주 경제 활성화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최대한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런 부분에 좀 집중하셔가지고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그리고 우리 과장님이 새마을체육과 오신 지 6개월 됐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6개월 동안 아, 이거 뭐 내가 여기서 당당하게 이것만은 잘했다. 또 앞으로도 더 잘 할 수 있다하는 사업이나 그런 게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누구나 자리에 오게 되면 그 역할에 맞게 일은 하는 게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비록 2위 했지만 축구센터 유치하면서 전 시민하고 함께 힘을 모아가지고 우리 의원님들도 한마음이 돼서 정말 도와주셨고 그렇게 해서 정말 열심히 한번 일 해볼 수 있어서 정말 비록 2위는 했지만 정말 저 나름대로는 행복했고 보람도 느꼈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하여간 조금 전에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 이거는 꼭 좀 더 심혈을 기울여가지고 내년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알겠습니다.
정길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의장 정재현    다음 변해광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변해광의원    예. 과장님 우리 프로축구!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2010년도에 유치해가지고 오늘까지 운영해오면서 상당한 예산도 투입되었고 또한 우여곡절도 많았었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래 지금은 안정이 돼가지고 프로축구가 지금 현재 성적이 상당히 좋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런데 이제 이게 우리가 상주시가 지금 현재 처해있는 실정이……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프로축구연맹에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상주에다가 연고를 지정을 안 하겠다라고 요구를 하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래 프로축구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뭡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아무래도 프로축구연맹에서는 저희들이 2011년도에 상무를 유치해왔을 때는 한 3∼4년 정도면 운영을 해보고 너희들이 시민구단을 창단해라. 그러니까 프로축구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한테 연고를 지정해준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하다보니까 저희가 올해까지 지금 9년을 하게 되었는데 올해도 프로연맹에서 내년이라도 너희들이 시민구단을 창단을 하든지 이네 내놓으라 하는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장 내년에 내놓기는 그렇고 저희들이 지금은 여러 가지 사정도 있고 상주시의 사정도 있고 이래서 한번 내년에는 용역도 주고 시민공청회도하고, 여론조사도 해서 결정을 내리겠다. 그렇게 해서 지금 2020년까지는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좀 해 달라. 이렇게 요구 해놓은 상태입니다.
변해광의원    그런데 우리 시의 바람대로 2020년까지 여기 상주에다 연고를 한다고 합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아직 정확한……
변해광의원    요청만 해놓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실질적으로는 결정은 거기서 하는 거 아닙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동안 상주시가 이 프로축구를 운영해오면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프로축구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다 해놨잖아요. 지금 현재.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큰 것으로 봤을 때는 잔디구장……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또 라이트, 버스, 숙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유소년, 이런 모든 시설을 갖춰 놨는데 이게 지금 현재 우리 상주시에 지정이 안 되고 다른 데로 연구를 또 다른 데로 방향으로 가는 것도 사실은 이게 우리 상주 시민들은 제가 볼 때는 황금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걸 내놓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현재 프로축구를 운영하자니 지금 프로축구연맹에서 봤을 때 시민구단을 만드세요. 두 번째는 관중석이 적다. 그렇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네들이 많은 불만을 토로하는 것 중에 대표 적인 게 한 두세 가지가 되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거를 지금 현재 충분조건으로 못 맞추고 있잖아요. 지금 현재. 그러면 이게 앞으로 프로축구 이 운영을 과연 해서 좋은지 아니면 그대로 반납해야 되는지 아마 고심이 좀 많을 거 같습   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변해광의원    금방 제가 말씀을 드린 대로 지금 투자는 다 되어 있는 상태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연고를 또 다른 데로 보내기는 아쉽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또 보면 이 프로축구 만약에 빠져 나간다고 그러면 거기에 따른 인력들이 많이 다른 데로 가야 되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거기도 한 100명에서 200명 안 되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지금 만약에 상무구단을 다른 시군에서 가져가고 저희들이 프로팀을 창단을 안 하게 된다면 첫째 우리는 프로연맹에다가 입회비를 지금 10억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그게 만약에 없어지면 그거는 그냥 날라 가는 게 되고 만약에 시민구단을 창단하게 되면 그 회비를 안 내고 바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고 또 지금 상무구단에 있는 코칭스텝이랑 또 운영진 그리고 가장 문제는 유소년축구팀이 한 백여 명 정도 됩니다.
변해광의원    그렇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그게 유소년축구팀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또 지금까지는 그래도 상무가 있으므로 해서 나름대로 저희 상주 시민들이 자긍심도 있고 좋았는데 이게 좀 허탈감이 생기지 않겠나 그리고 또 유동인구도 나름 지금은 요즘 같은 경우에는 외부에서 관람도 꽤 많이 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관람인구도 점점 늘어가고 있고 이런 여건에서 제가 그냥 연맹에서 이런 연락도 오고해서 과연 제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봤습니다. 이게 추가로 우리 어차피 스폰이 크게 없는 단에는 시비가 추가로 돼야 되는데 저희들이 만약에 시민구단을 창단하게 된다면 지금보다 한 넉넉잡아서 시비가 한 15억 정도만 추가가 되면 지금 2부로 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 근거는 프로연맹 규정을 보니까 선수들 수급할 때 제일 첫 째는 제일 비싼 연봉이 3,600만 원이고, 제일 낮은 연봉이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 그거를 한 3,600만 원 정도 했을 경우에 11억 정도 계산하니까 나오고 지금은 저희들이 코치진까지 지금 연봉을 주고 있는데 감독만 안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감독 연봉하고, 선수 연봉만 수급이 되면 한 15억 정도면 추가로 하면 2부에서는 첫 회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셔야 될 거는 그 다음해부터는 3,600만 원 정도 되는 선수 같은 경우에는 100%까지 성적에 따라서 늘릴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못한 선수는 더 떨어질 수도 있겠죠. 그렇게 해서 그 다음해 정도 같으면 한 5억 정도가 추가 안 되겠나 그렇게 해서 만약에 한다면 한 55억 정도면, 지금 저희들이 40억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55억 정도면 첫 해는 운영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한 60억 제가 봐도 2부로 계속 할 경우에는 한 다른 구단에 비해서 적게 하는데 보니까 한 60억에서 70억 정도만 있으면 유지가 되고 지금 우리는 용운고등학교 학생들이 있으니까 그 선수들이 지금 대학이라든지 어디 다른 실업들에 가서 뛰는 선수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우선 지명도 할 수 있고 또 저희들이 지금은 군인 신분이 되다보니까 이 선수들을 활용해서 농산물 광고라든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데 그런 것도 할 수 있고 또 용병도 저희들이 잘 고르면 싼 값에 사와서 또 운영만 잘하게 된다면 비싼 값에 팔수도 있고 이런 다른 구단의 그런 예4가 있습니다.
변해광의원    아니 과장님……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하여튼……
변해광의원    예. 알았어요. 프로축구 지금 현재 우리 상주상무는 1부 리그에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1부 리그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만약에 시민구단을 만들게 되면 2부 리그예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그러면 혹여나 상주시민들의 시민군단을 만약에 만들게 되면 한 구좌에 오천 원, 만 원 또 발행 할 거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거기 가입할 거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런……
변해광의원    그다음에 이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현재 상무단 운영비가 지금 현재 42억 정도 들어가잖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40억 정도.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러면 거기에 플러스 한 20억만 더 하면 운영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잖아요. 자, 그렇다고 그러면 아마 1부 리그의 관심도와 2부 리그의 관심도는 틀려질 거라는 말이에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변해광의원    지금현재도 1부 리그를 상주에서 경기를 하게 되면 관중석을 보면 약 3,000명 오나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지금 한 2,000명 정도……
변해광의원    그렇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지금 현재는 초창기보다는 많이 떨어지거든요. 그러면 2부 리그 운영했을 때는 또 관심도가 더 떨어지지 않겠느냐 그런 문제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구조적인 문제는 다 해결된 상태고 조금만 더 투자를 하게 되면 이제 가성비가 높은 그런 2부 리그 프로축구를 운영할 수 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런 뜻 아닙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하여튼 심사숙고해서 상주시민들이 만약에 하게 되면 아마 구좌를 발행해서 전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어떤 획기적인 도로 반전의 기회가 안 오겠느냐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그래서 과장님께서 그런 운영의 묘를 계실 때 잘 판단해서 그래 해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감사합니다.
변해광의원    수고했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변해광의원    다음 이경옥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경옥의원    예. 과장님 80쪽에 보면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이경옥의원    금년에 7월 12일에 개최를 했는데 7월 16일에 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22개 단체가 하루에 했는 거 그날 오셨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저는 그 행사는 안 갔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날 못 갔습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이경옥의원    그게 금년도부터 여성단체를 전체를 묶어서 하루에 행사를 하는데 특히 새마을부녀회 같은 경우에는 회원수가 600명이나 되니까 많고 그날 특히 표창하고 이런 거는 다른데도 하지만 다문화가족 노래자랑을 장기자랑을 하신다고 해서 당초에 계획할 때 그러면 새마을부녀회는 오전으로 다 설수 있게 하고 나머지 단체에 하는 거를 오후에 하는 걸로 한다. 저희들이 처음에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금년도에 할 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이경옥의원    그런데 어차피 새마을부녀회는 계획이 다 서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별도로 행사를 한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같은 날 하게 됐을 때 홍보효과나 시너지효과 상당히 더 할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떠세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 행사는 정확하게 안 봐서 확실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경옥의원    가족복지과에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가족복지과하고……
이경옥의원    올해 협의를 한번 해보시면……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협의를 한번 해서 한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옥의원    그러면 여러 어떤 내빈이 오시는 부분도 그렇고 특히 상주에 그날 제가 양성평등행사 하는 걸 보니까 정말 활동한다는 분은 그날 다 모이더라고요. 그래 하는데 어차피 새마을부녀회 활동하시는 분들도 그날 요소요소마다 다 오시고 해서 같이 하시는 게 새마을을 알리는데도 훨씬 좋을 거 같거든요. 가족복지과하고 한번 협의를 꼭 좀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러겠습니다.
이경옥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임부기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임부기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선 83페이지 우리 민원접수된 거 보셨죠? 게이트볼장 연합회장 장국환 회장님께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공용 비가림시설을 게이트볼협회 있는 생활체육공원에!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그거를 해달라는 민원을 넣었던데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을 여기 써 있는 대로 했어요. 안 그러면 우선 여기를 먼저 해야 되는 일이 있는가 대회가 열려야 되고 이래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이제 협회에서는 계속해서 거기를 2층으로 해가지고 게이트볼장을 그렇게 해달라는 요구가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판단해보니까 그거를 2층으로 해가지고 했을 경우에는 한 30억 정도 예산이 들것으로 판단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국․도비를 확보를 한번 하는 방안을 마련해서 그렇게 해서 검토를 하겠다.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지금 현재로 봐서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시비로 지금 당장에 하기에는……
임부기의원    그렇죠. 예산이 많이 들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아직까지는……
임부기의원    그게 몇 면이죠? 지금 게이트볼장이?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세 면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세 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그래 2층하면 여섯 면이 되잖아! 그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 이제 전체적으로 상주시협회장으로 봐서는 전체적으로 해가지고 한번 추진을 해봤으면 싶은 생각이 드는 것 같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우리 읍면동에 생활체육이 사실은 우선이지……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예. 그렇기 때문에 이건 차후에라도 계획은 한번 해보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여력이 된다면……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국비도 좀 타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이랬을 적 추진하는 방향으로 한번 해보시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조금 전에 안경숙 의원 말씀하시듯이 집을 지어가지고 이제 비가림만 하는 게 아니고 이런데 이제 그게 장래성을 봤을 적에 비가림만 해놨다가 바로 실내로 고치는 이런 거 하고 연구를 했을 적에는 그냥 비가림에다가 막만 치면 벽체만 치면 전천후가 되도록 할 수 있느냐 이런 연구를 잘 하셔야 될 걸로 봅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예. 그래 가지고 뜯어내고 한다든지 잘 안 맞는다고 이러면 곤란하잖아요. 그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그래서 그런 거 좀 연구 좀 잘 해주시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또 우리 조금 전에 변해광 의원이 말씀했던 상무축구에 대해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추가로 한번 말씀드릴게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만약에 반납해야 되는 이런 하고 우리는 2부 리그로 넘어가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그럴 적에 상무가 1부 리그에 존재해 있을 적에는 우리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아닙니다.
임부기의원    안 그러면 1부 리그 있을 적에는 계속 해 나가야지 된다고 저는 보는데 뭐 우리가 축구협회에 우리가 액션을 취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간에 우리가 1부 리그에 있는 상무를 얼마나 공을 들여서 했는데……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그거를 그냥 준다고 하는 거는 말이 안 되죠. 그리고 또 대안 하나는 경북FC로 해가지고 상주를 연고로 해가지고 이렇게 해나가는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보면 어떤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프로연맹에서는 저희들도 저도 이거 뭐 계속 상무를 유지해서 운영하면 좋겠지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연맹에서는 한 몇 년 돌리고 또 팀을 만들고 이 프로축구 활성화 때문에 주는 거기 때문에 지금도 여러 시군에서 저희들한테 전화 오는 것도 있고 서로 가지고 가려는 데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부기의원    그런데 어디라도 2부 리그에서 창단만 하면 다 문이 개방되어 있어요. 2부 리그에서는 안 그래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또 두 팀은, 아직도 거기는 10팀 밖에 안 되거든요. 이랬을 적에 그거는 핑계고 우리가 더욱더 노력하고 또한 우리가 축구인으로서의 어떤 액션이 큰 데미지만 안 가지고 있을 적에는 위에 윗사람들 크게 이야기 못 합니다. 사실 안 그래요? 그리고 이게 좋은 게 우리 상주는 상무가 어디로 간다고 하면 지금 현재로서는 우리가 체육부대에 가서 잠자리하고 이렇게 왔다갈 수 있는 여건이 진짜 좋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어디 다른 타군에는 갈 수가 없거든요. 솔직한 이야기로. 타 시에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지금 체육부대가 문경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오히려 상무가 운영하는데 또 시민들하고 상무 선수들하고 공감대가 오히려 형성이 안 되고 있거든요. 처음에는 여기 지역에서 자고 같이 밥 먹으로도 많이 다니고 했는데 지금은 문경에 가서 자고, 거기서 밥도 다 먹고 이러니까 지금 저희 선수들하고 지금 시민들하고 호흡하는 것도 지금 좀 부족하고 그런 면도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리고 또 이제 저희들이 저는 관심을 가지고 봤습니다만 우리 시민들도 사실은 관중 동원에 대해서는 우리 집행부가 사실은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얼마라도 만들 수 있어요. 동에 처음에는 얼마나 동원을 많이 했어요. 안 그래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렇습니다.
임부기의원    지금도 우리 인근 동지역 동장들은 보면 직원들 다 데리고 나오는 동들이 몇 개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제가 한 바퀴 만날 돌아보고 하면, 그리고 시에서 또 하려고 하면요. 시하고 협력하는 업체들한테 좀 협조 좀 구해가지고 티켓 좀 사주고 구경도 좀 오라고 하고 이러면요. 공사입찰 좀 하기 위해서도 들어오고 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그런 노력을 한 개도 안 해요. 심지어는 축구인 조기 축구회 회원들도 오는 일이 없어요. 축구 회장만 만날 혼자 와 있지! 안 그래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회원들도 많이 옵니다.
임부기의원    그래서 제가 축구 동호인들한테 당신들이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이 좀 가족들 다 데리고 와라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 그게 잘 안 되고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있습니다. 지금은 TV중계를 또 많이 하다보니까 집에서 편하게 중계 보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지금 1부 리그지만……
임부기의원    그래도 와서 직접 보는 것도 제가 며칠 전에 보니까 왜관서도 와가지고 8시에 시작을 하니까 전반전만 구경하고 가게 되더라고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아이들 귀가 시간 때문에……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하여튼 운영의 묘만 살리면 또 잘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 같아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그런 것도 다각도로 노력해서……
임부기의원    해가지고 하시고 또 동료 의원들이 말씀하셨는 거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마을회관이 이제 거진 다 있고 동지역에만 없는 데가 좀 있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예? 우리 남원동 여덟 동이 없어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우리 또 계림동에도 보면 여섯 동이 없고, 또 동문동이 두 개 동이 없고 사실은 두 개 동씩 엎어서 좀 만들고 이러면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 노인들 복지에 얼마나 도움이 될 텐데 이런 거는 충분히 다 해놓고 해나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임부기의원    지금 나무그늘에서 그냥 안 그러면 팔각정, 사각정에서 그냥 노는 이런 할머니들이 많아요. 갈 데가 없어가지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다른 노인복지 다하는데 집을 왜 안 지어 줘가지고 안 되도록 해요. 왜? 이걸 더 우선으로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지금 올해 부지 매입비를 3,000만 원 하던 거를 지금 5,000만 원으로 올렸는데 지금 실상은 시내 땅값도 비싸고 또 부지도 잘 없고 이래서 좀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임부기의원    그러니까 땅 값이 비싸니까……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이제 면 같으면 희사도 하고 낯내려고 참 잘하면 공적비도 세워주고 이렇지만 여긴 진짜 땅 값이 비싸니까 그게 잘 안 되거든요.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그런데 이거를 행정에서 다른 복지 다 하는데 이거는 또 안 되니까 이게 문제거든요. 좀 이거를 신경을 써가지고……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한번 특단의 조치를 한번 취해가지고 마을회관은 다 있는 지역으로 복지회관 조금 늦춰도 되요. 솔직한 이야기로, 노인회관부터 먼저 그러면 마을회관이 되잖아요. 그렇게 한번 해나가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김도윤    예.
임부기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새마을체육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새마을체육과장 수고 했습니다. 다음은 권경태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권경태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권경태입니다.
    세정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세정과))
(끝에 실음)

○의장 정재현    의원님 여러분 세정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순화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신순화의원    예. 과장님!
○세정과장 권경태    예.
신순화의원    98쪽 보면 저희 지금 징수 목표액하고 19년도 이월 체납액하고 해서 보면 지금 굉장히 체납액이 많은데 여기 향후 계획에 보시면 연 예금 조회는 2회밖에 안 한다고 하시고요. 그다음에 과태료 체납 번호판 영치의 날도 월 1회, 세외수입 체납 일제 정리기간도 연말이 되어서 10월∼11월 이렇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해서 계속 지금 97 쪽에 보면 금년 6월말 현재 체납액 정리액이 11억 5,600만 원인데 그러니까 19년도 체납 발생액이 더 많은 17억 5,000만 원이라는 얘기에요.
○세정과장 권경태    예.
신순화의원    이거를 연말에 이렇게 하면 계속 누적되지 않나요?
○세정과장 권경태    체납세가 아무래도 누적되는 거는 사실입니다. 지금 요즘 또 경기의 장기적인 침체로 인해서 체납세가 전에 비해서는 다소 조금 더 늘어나는 그런 실정이고 한데 저희들 세정과를 비롯한 읍면동의 세무공무원을 통해서 체납세 일소하는데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아니 세정과는 이 세금을 잘 거두어서 저희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지금 여기 업무 보고를 보면 35%, 여기 보면 40 몇 %, 주민세 같은 경우에 27%, 42% 거의 50% 밖에 안돼요. 지금 8월이면 하반기라고 봐야 될 것 같은 데 여기 전담 공무원을 두신다는 이야기도 있으시고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얘기도 있으신데 이게 계속 매년 똑같이 반복되는 지금 업무보고거든요.
    그래서 아까 향후 계획 이거를 예를 들어 예금 조회 같은 경우는 연 2회가 아니라 분기별로 4회를 한다든지 아니면 과태료 체납 영치 차량은 월 1회가 아니라 월 2회를 한다든지요. 그리고 세외수입 체납 일제 정리기간은 상반기에 한 번 하고, 하반기에 한 번 하고 이렇게 좀 예를 들어 자꾸 자기가 경기가 안 좋아서 세금을 내야 되는 납세의무를 다 못 하시는 분들 시민들도 계시겠지만 또 고액 정말로 악질 해서 체납 하시는 분도 있으니 이런 부분을 좀 주기적으로 그리고 잦은 어떤 세무행정 집행으로 인해서 우리 세금을 많이 납세할 수 있도록 징수할 수 있도록 좀 철저한 계획과 실행이 계획보다는 제가 봐서는 실행이 더 시급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다음 예를 들어 10월 업무보고나 아니면 내년도 업무보고 할 때 세입 징수율이 50%가 아니고, 80%, 90%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하고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이 좀 더 애를 써주시고 또 방법도 강구해주시고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정과장 권경태    예. 잘 알겠습니다.
신순화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다음 강경모 의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강경모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세무직공무원이 우리 시에 몇 분이나 되시죠?   
○세정과장 권경태    총 현재 인원이 47명입니다.
강경모의원    47명!
○세정과장 권경태    예.
강경모의원    우리 읍면동에 한 분씩 다 나가 계셔서 근무를 하고 계시잖아요.
○세정과장 권경태    예. 있습니다.
강경모의원    지금 과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우리 읍면동에 계시는 분들을 우리 상주시로 다 통합관리를 만약에 한 번 해 보실 하신다고 그러면 어떤 좋은 방법이 나오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신적은 있으신지 한 번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정과장 권경태    예. 아직까지 깊게는 생각은 안 해봤습니다만 타시군에도 보면 읍면동에 없애고 본청에 부서를 징수과라든지, 부과과라든지 이렇게 분리를 하고 아니면 개별주택가격이나 공시지가 이런 거를 전담하는 그런 팀을 또 만든다든지 그래 해서 운영하는 시군도 있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당장 읍면동에 직원을 불러 들였을 경우에는 읍면동 주민들이 이제 가장 불편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고……
강경모의원    예. 읍면동 주민들깨서 어떤 불편을 겪으실까요?
○세정과장 권경태    이제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그래도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와서 문의를 많이 하고 하시는 분들이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는데 그분들이 이제 읍면동에 직원이 만약에 본청으로 다 들어온다면 당장 애로를 겪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강경모의원    세무직공무원이 아니라고 해서 간단한 우리 주민들께서 만약에 면사무소에 나오셨을 때 여러 가지 내용을 불편을 겪을 만큼 답변을 못할 공무원들은 잘 안 계신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 간단한 세무에 관한 내용을 하신다고 그러면 알아서 바로 말씀을 해주실 수도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총무과와 협의를 아까 조금 전에 총무과 이제 모든 답변과 질의를 하려고 하다가 그래도 이제 세정과에 모든 근무 여건이나 인원파악 여러 가지들을 이제 세정과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질의를 드렸는데 총무과에 두 가지 세정과 모든 읍면동에 계시는 분들하고, 이번에 건축과에서 전체적으로 상주시로 다 들어왔습니다.
    그랬었을 때 파악을 아직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흘러봐야 되겠지만 어떤 불편 요소나 어떤 여러 가지 사안들이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세정과에서도 우리 상주시로 통합관리가 된다면 더 효율적이고 그로 인해서 전문적이다보니까 만약에 인원을 읍면동에 당장 한 명을 줄이자 이런 내용은 아니겠지만 아마 다른 복지직이라든지 나가셔가지고 여러 가지 주민들의 복리를 증진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그런 방법에 있어서 또 우리 세정과는 또 그 나름대로의 인원들이 많이 확보되어서 여러 가지 내부에서 일처리가 잘 되지 않는 것을 원활하고 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우리 세정과에서 어느 정도의 이런 파악들을 해서 어느 정도 시기 올해가 가기 전까지 다시 한번 제가 한번 협의 요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면 어떤 방법이 더 좋은지 세부적으로 분석을 좀 했는 자료가 있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냥 무턱 되고 들어와야 된다. 안 들어와도 좋다 이런 판단 능력이 아닌 명확한 내용들을 가지고 한번 협의를 해야 될 사안인 거 같습니다. 우리 부시장님께서도 여기 계시는데, 국장님도 계시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히 한번 관심을 두셔가지고 정확한 지시와 협의가 있으신 다음에 저희들과 의회와 함께 협의를 한번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 권경태    예. 잘 알겠습니다.
강경모의원    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정과장 권경태    예.
강경모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정재현    예. 더 이상 세정과에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에 대한 보고와 질의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회의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동료 의원님들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8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등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8분 산회)

○ 출석의원 : 17명

○출석의회사무국직원    

  •   의회 사무 국장         이주환
  •   전   문   위   원         오규섭    윤영대    이하국
  •   의   사   담   당         권영표

○출석공무원    

  •   시장 황천모
  •   부시장 조성희
  •   행정복지국장 조용문
  •   경제산업국장 김병성
  •   건설도시국장 최원수
  •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

○상주시의회의장    

○상주시의회의원    

○상주시의회의원    

○상주시의회사무국장    

○상주시의회사무국의사팀장